한화데이즈 :: 스마트폰에서 편하게 한화·한화인 사보 구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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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사보 하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저에게 사보는 잡지와는 또 다른 편안함으로 다가오는데요, 아마도 그건 상업적인 목적보다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사보도 발행목적에 따라 사내보나 사외보, 혹은 사내외보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에 발행하는 기업의 홍보나 마케팅을 위한 꼭지(기사)가 들어가지 않을 수는 없겠죠. 하지만 이걸 두고 누구도 상업적이라고 표현하진 않을 겁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한화그룹의 사보,
한화·한화인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모바일 시대를 맞이해서 스마트폰으로 편하게 구독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하려고 하고요.
 
스마트폰에 탑재돼 있는 리더스 허브라는 애플레이케이션과 함께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이 앱을 잘 활용하면 손 안의 나만의 서재를 만들 수도 있으니 관심 갖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한화·한화인 사보에 들어가 있는 다양한 꼭지가 주는 즐거움도 놓치지 마시고요. 
 
 

'한화·한화인'의 특징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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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호 한화·한화인 사보는 눈밭을 뚫고 돋아나는 새싹의 생명력을 이미지에 담고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표지를 꾸몄습니다. 사보를 볼 때, 제가 유심히 보는 건 크게 3가지입니다. 표지, 꼭지 성격, 그리고 디자인인데요, 이 3개만 훑어봐도 사보를 발행하는 기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기업 고유의 분위기나 문화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화·한화인은 사외보 성격도 살짝 갖추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기업과 계열사와 직간접적으로 연관 있는 내용을 딱딱하지 않게 풀어내고 있는 사내보 성격이 좀 더 강한 사보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겁니다. 동시에 사진과 디자인에도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쓴 흔적도 엿볼 수 있고요.
 
사보의 기능이 기업과 임직원들간의 단합을 끌어올리고. 회사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전달하며 동시에 기업과 고객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도 활용하는 거라고 할 때, 한화·한화인은 이런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사회봉사활동이나 공익사업 등 최근 한화그룹이 비중을 두고 진행하는 문화, 예술, 스포츠 등 윤리적 기업으로서의 자랑(?)도 노골적이지 않게 전달하는 센스도 발휘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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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한화인의 지난 2011년과 2010년의 사보 표지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1년 12번 '밖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12번 발행하기 위해서 표지의 전체적인 콘셉트와 디자인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게 분명 쉽지 않은 작업일텐데 전체적으로 톤앤매너가 잘 유지되고 있는 걸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사보를 발행하는 주체인 한화그룹이 사보를 단순히 한 부서의 업무나 다른 기업도 다 하니깐 우리도 한다는 식의 마인드는 결코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사보를 매달 발행하는 것이 쉽지 않거니와 거기에 들어가는 꼭지의 완성도를 보면 사보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고객과 소통하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오탈자나 띄어쓰기를 비롯해 옥의 티가 전혀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만...)
 
일단 이 정도로 한화·한화인과 관련된 기본적인 이야기를 매듭짓기로 하고요,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의 리더스 허브를 사용해 한화·한화인을 구독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죠? ^^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에서 한화·한화인 구독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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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설치돼 있는 리더스 허브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가장 왼쪽의 화면처럼 도서, 신문, 전문지식, 잡지, 만화 등으로 세분화된 나만의 책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리더스 허브에서는 텍스토어와 교보 eBook 등 두 곳에서 도서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일단 우리는 한화·한화인을 볼 수 있는 텍스토어를 선택하기로 하죠.
 
텍스토어에 접속해서는 아래 쪽의 무료 버튼을 클릭합니다. 아~~ 운 좋게도 한화·한화인 사보가 가장 먼저 반기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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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한화인 이미지를 클릭하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혀 금전적인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는데요, 오론쪽 상단에 보이는 시리즈 버튼을 클릭하면 과월호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 권만 내려받아서 볼 거라면 바로 구매와 결제하기를 누르면 되고 여러 권을 동시에 받고 싶다면 장바구니에 일단 담아놓고 쇼핑(?)을 즐기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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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한 후 상품 주문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내 서재로 이동해 보고자 하는 도서를 내려받으면 됩니다. 한 권 내려받는데 몇 초 걸리지도 않으니 정말 좋은 세상인 것 같습니다. ㅎㅎ

※참고로 리더스 허브를 원할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등록해야만 합니다. 처음 사용한다면 메시지가 뜨면서 자동으로 등록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신의 명의로 기기가 3개 이상 등록이 돼 있으면 4번째 기기에서는 리더스 허브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앞선 기기의 등록을 해지해야만 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해지신청 기능이 적용되지 않는 것 같고요,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지만 그러면 한 달 후에 등록된 새 기기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텍스토어에 직접 전화해서 해지신청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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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를 내려받고 나니 제 책장의 잡지 코너 대표 사진이 한화·한화인로 바뀌었군요. 한번 클릭해서 들어가면 제가 내려받은 잡지나 사보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번에 갤럭시 노트로 기변한 후 처음 사용하는 거다 보니 책장이 썰렁하군요. 새해부터는 책도 많이 읽으려고 하는데, 조만간 많이 채워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책상에 보이는 한화·한화인을 클릭하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사보를 스마트폰에서 만날 수 있게 됩니다. 가장 먼저 1월호 표지가 반갑게 손짓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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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한화인 사보의 내용은 조금 이따 살펴보기로 하고요, 먼저 책을 조금이라도 편하고 쉽게 보려면 리더스 허브의 메뉴구성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건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실제로 종이책을 넘기듯 오른쪽을 터치한 후 왼쪽으로 넘기듯 모션을 취하면 다음 페이지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보이는 화면 아무 곳이나 한번 터치하면 책을 보는데 도움을 주는 환경설정 메뉴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아래 보이는 점선을 따라 이동하면 원하는 페이지로 빠르고 정확하게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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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라면 화면을 크게 키우거나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리더스 허브에서도 책을 볼 때 화면을 키우려면 손가락 두 개를 터치한 후 벌리면 됩니다. 원래 크기로 줄이려면 손 가락 두 개를 만나게 하듯 안쪽으로 모아주면 되겠죠. 자료는 PDF 파일로 제공되기 때문에 크게 확장해도 서체가 깨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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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상단에 보이는 메뉴는 무엇을 하는 것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가장 왼쪽의 화살표 메뉴는 스마트폰을 가로로 눕혔을 때 화면이 자동전환되게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는 설정이고요, 그 옆 밝기는 화면을 좀 더 밟게 만들거나 어둡게 조절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됩니다.
 
재미있는 건 리더스 허브에서는 모든 텍스트를 읽어주기도 한다는 건데요살짝 기계음 느낌이 나긴 하지만, 그런대로 들어볼만 합니다.^^ 속도 조절이나 음 높낮이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데요, 호기심에서라도 꼭 한번 변화를 주고서 들어보게 되는 메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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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모양은 말 그대로 찾고자 하는 특정 단어를 검색하는 기능이고요, 맨 오른쪽 메뉴를 선택하면 그 페이지의 북마크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책을 보다가 나중에 다시 자세하게 읽고 싶거나 메모하고 싶은 페이지가 있을 때 이렇게 북마크로 표시해 놓으면 앞뒤로 페이지 넘기지 않고 시간을 줄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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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자체의 메뉴 설정 버튼을 눌러도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스크랩하기는 북마크와 조금 비슷합니다만, 굳이 차이를 따져본다면 스크랩하기는 어떤 특정 주제어를 설정하고서 다양한 책의 일부분을 분류할 수 있다면 북마크는 다시보기나 즐겨찾기의 의미로 리스트 형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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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 리스트에서는 북마크를 설정한 날짜와 시간, 그리고 페이지가 보여지고요, 도서정보에서는 관련 파일의 크기와 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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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용 보기는 가독성을 좀 더 높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로는 한 페이지의 텍스트를 편하게 읽기는 어렵다 보니 조금 키워서 볼 수밖에 없는데요, 읽기용 보기를 선택하면 텍스트와 이미지를 분리해서 좀 더 가독성을 살려줍니다. 당연히 읽기용 보기에서도 확대나 축소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요.
 
 

스마트폰에서 만나본 임진년 첫 '한화·한화인'
 
이상으로 리더스 허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메뉴를 살펴봤는데요, 지금부터는 따근따끈한 2012년 1월호 한화·한화인의 내용을 한번 구경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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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는 그룹뉴스, 현장 속으로, 함께 그리고 멀리 같은 한화그룹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꼭지가 배열돼 있습니다.
한화그룹의 비전이나 행사 등을 통해 사업진출 현황 등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갖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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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유수 기업의 사례를 통해서는 한화그룹 임직원들에게 자기계발과 기업의식을 고취시키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꼭지는 한화그룹 임직원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읽어서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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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창립 60주년 축하 메시지 도비라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63시티 수족관 씨월드에서 촬영한 것으로 짐작이 되는데요, 계열사를 십분 활용하는 이런 크리에이티브가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화그룹의 사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미지가 아닐까도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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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에서는 이런 인터뷰 기사도 빠지지 않는 꼭지 중 하나죠. 독자들에게는 한화그룹 계열사의 정보와 임직원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업! 업! 업! 해줄테고요, 이렇게 지면에 등장한 주인공은 동료들에게 한 턱 쏘면서 친목을 강화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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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호에서는 한화L&C의 독거노인 돕기 자원봉사 내용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사보를 통해 한화그룹이 펼치고 있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지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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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가능한 새해 계획 세우기 같은 꼭지는 1월호라는 시기에 맞춰 기획되었을텐데요, 사보를 읽으면서 누리는 즐거움 중 하나는 이렇게 알짜배기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런 내용이 많아지면 사외보 성격이 강해지는 거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한화·한화인은 이런 내용을 조금 더 살려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꼭지 분배와 페이지네이션한 전체적인 기획 의도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바꾼다는 게 쉬운 건 아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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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패션잡지를 보는 듯한 화보식의 페이지도 눈길을 끌더군요.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면서 많은 에피소드도 탄생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가 되는데요, 이런 꼭지는 비용도 들고 준비하는 것도 번거로울 수 있지만 결과물을 보면
모두 즐거워지는 그런 꼭지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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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한화인에서는 알아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사나 문화 관련 꼭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시사 관련 꼭지는 다소 드라이~~하기 때문에 일러스트나 적당한 오브제 찾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을텐데요, 매 페이지마다 정성이 들어간 흔적을 엿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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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신간, 여행, 스포츠 등의 다양한 주제의 꼭지도 한화·한화인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제작하는 분들은 힘들겠지만 페이지를 좀 더 늘여서 보고 싶은 욕심도 생기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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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컷도 모두 직접 촬영나가서 찍은 사진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이런 사보를 만날 수 있는 건 독자로서도 분명 행복한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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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스마트폰의 리더스 허브를 통해 한화·한화인 사보를 편하게 구독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에서 한화·한화인을 만나는 방법이 또 하나 있다는 사실은 모르셨죠? ^^ 지금 그 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사보 (http://m.sabo.hanwha.co.kr)에 직접 접속해 한화·한화인 사보를 만나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모바일 페이지에 최적화돼 있는데요, 보고 싶은 꼭지를 선택하면 PDF 파일로 빠른 속도로 내려받아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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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파일은 요즘 스마트폰에는 뷰어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설치돼 있기 때문에 클릭만 해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자신의 스마트폰에 폴라리스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보인다면 이 앱을 활용해도 좋을 겁니다.
 
내려받은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에 자동저장되기 때문에 그 폴더를 열어서 PDF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렇게 내려받은 파일은 시간날 때 언제든지 열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죠. 더불어 폴라리스 오피스는 파워포인트 작업을 종종 한다면 그 문서를 여기에 넣어놓고서 활용하면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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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로 내려받은 파일을 폴라리스 오피스에서 열어본 화면입니다. 앞서 텍스토어와는 달리 가로보기에서 두 페이지를 다 보여주기 때문에 전체 레이아웃을 함께 감상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 때문에 이 상태에 텍스트를 다 볼 수 있는 건 솔직히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목이나 이미지를 보고서 마음에 드는 꼭지는 앞서 언급한 손가락 두개로 화면을 확대하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내용을 자세하게 읽어볼 수 있겠죠. 
 
어떠세요...? 저도 각 기업의 사보를 많이 접한 편에 속하는데요, 한화·한화인의 퀄리티와 완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시간 되시면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한화·한화인 사보 한번 구독해 보시는 것도 즐거울 것 같지 않나요? ^^
 
더불어 한화·한화인은 신청하는 모든 분들께는 무료로 매달 보내주고 있기 때문에 한화그룹 홈페이지(클릭)에서 사보 구독신청을 하셔서 한화그룹이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들어보셔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 컨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그룹 공식 블로그 한화데이즈에 있습니다. 

김남용(지민파파) | 한화프렌즈 기자단 

사진 한 컷에 담긴 메시지로 소통하길 원하며, 현재 평생모델인 아내와 딸의 모습을 
담으며 행복한 일상을 꾸리고 있는 딸바보입니다. DSLR, 롯데자이언츠, 뮤지컬, 
일본(어/문화/여행), 강아지, 육아, 출판에 관심이 많습니다. 
[블로그] 지민파파의 세렌디피티 [트위터] @snob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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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화그룹 사보 <한화 한화인>을 다양하게 보는 방법, 그리고 1월호에 대한 자세한 분석까지.
    정말 친절하고 감동적인(?) 내용이네요ㅎㅎㅎ

    모두 모두 <한화 한화인> 많이 사랑해주세요^^

  2. 사보 한화한화인 짱짱 유익해요 다같이 구독해보아요 뿅~

  3. 집에서 모바일로 두루두루...지겹지 않게 계속 볼 수 있어요~

    한화사보 정말 재밌고 유익합니다~ㅎㅎ

  4. 와~우 스마트하게 바뀌었네요~ 한화 사보 굿~!!!

  5. 새술은 새부대에..처럼 2012년 새해 한화한화인이 새롭게 시작하였네요. 표지가 산뜻해요^^
    오프라인 뿐 아니라 모바일 사보까지 독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노력도 보기 좋습니다.

  6. 와우 사보에서도 이런것을 만들더니 대단한것 같아요..한화사보는 뭐든지 앞서가는것 같아요

  7. 그동안 pdf 다운로드형태였는데,
    이젠 진짜 모바일인건가요?! 멋지네요.
    <한화.한화인>화이팅!

  8. 스마트폰으로 사보 한화인을 볼수있다니 혼자보기 아까웠던 깨알같은 한화 기사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수 있겠어요(((o(*゚▽゚*)o))) 더 발전해나가는 사보 한화인을 기대해보며(⌒-⌒) 사보한화인 화이팅!!!

  9. 와우^^ 앞으론 스마트폰에서 한화와 만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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