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섭고 차가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겨울입니다. 춥다고 자꾸 움츠리게되니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요..;; 사무실에 출근한 한대리님은 자꾸 어금니가 아프다며 엄살입니다. 이유인 즉슨, 추위에 입을 너무 꽉 깨문 나머지 어금니 통증이 유발된... (아마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실거에요 ^^;)
겨울에 떠나는 여름 나라,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적인 여행이 아닐 수 없는데요. 추위에 떠는 몸과 마음에 따뜻한 휴식을 전달해주는 여름나라로 고고씽해볼까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사이판도 괌과 마찬가지로 미국령으로 서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 남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후는 열대성으로 연평균기온은 26~28℃입니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이고 시차는 1시간으로 괌과 비슷하죠? 그래서 여행지 선택시 괌, 사이판 중에서 어떤 곳을 갈지 고민하게 되죠.
사이판에 가면 반드시 가봐야 하는 곳, 또 있습니다.
바로 사이판 월드리조트!!
▶ 사이판 월드리조트 탐방기 보기 [클릭]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 말레이반도에 위치한 나라이며, 이슬람교가 국교이지만 종교의 자유는 허용되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열대성 기후로 연평균 기온이 26~27℃로 일년내내 여름날씨로 무덥고 습해요. 말레이시아의 날씨가 가장 화창하고 좋은 때는 5~9월이고 우기는 10월~2월정도인데요. 건기와 우기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고 우기라고 해도 일시적인 열대성 소나기라서 여행에는 불편함이 없더라구요~ 저녁에는 약간 선선해서 활동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는 휴양, 쇼핑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지이기도 해요~ 유럽과 아시아 문화가 공존해 글로벌 쇼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는 매년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1월초까지 현지 백화점과 로컬 브랜드숍에서 대대적인 세일에 들어간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는 사람의 손이 닿지않고 자연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풍부한 생태계를 볼 수 있는 매력이 듬뿍 담긴 곳인데요~ 말레이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키나발루 산거대한 정글과 끝도 없이 펼쳐진 바다가 공존하는 체러팅도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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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화(도로시맘) | 한화프렌즈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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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꽉 깨물어도 못가는 슬픈 1인.
직장 생활 한지 몇달 안되어서 월급날만 되면..
통장에 한줄 흔적만 남기고 사라지거든요 ㅎㅎ
2012년 겨울엔 갈 수 있겠죠?^^-
예, 2012년 겨울 즐거운 여행의 추억 만드셔야죠?^^
멀리 아니더라도 잠깐 기분 전환할 수 있는 곳으로
짧은 여행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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