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화그룹 홍보팀 박혜원입니다^-^
며칠 전에 제가 개인 트위터에다가 영화<하녀> 쇼케이스 간다고 자랑질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거길 왜 갔을까요?
영화 마니아라서? 네 맞습니다
임상수감독을 좋아해서? 아마 부분적으로 맞을 겁니다.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씨를 직접 볼 수 있어서? 당연하죠!!!
그렇다면 제가 어떻게 거기에 갈 수 있었을까요?
빽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바로 저에겐 빽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저희 아버님이 영화 투자계의 큰 손은 아니시고요,
<한화프렌즈>라는 빽이 저른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 '하녀'쇼케이스에 참석한 한화프렌즈 2기 꽃잔님, 유진님, 세상을님>
<한화프렌즈>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신 분들께는 지난 <한화프렌즈>소개 포스팅을 제안합니다.
* 한화프렌즈를 소개합니다!! : http://blog.hanwhadays.com/76
<한화프렌즈>는 간단히 말하자면,
한화그룹사의 제품,서비스,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하는 일종의 체험 서포터즈인데요,
정규 활동기간이 끝난 뒤에도 벙개시스템과 비슷한 깜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을 쭈~욱 할 수 있는 완전소중한 집단입니다^^
올해는 네이버 <한화프렌즈>카페 회원 대상분들에게도 깜짝 이벤트 참여기회를 드리고 있으니
관심있다면 한화프렌즈 카페로 오세요!! 오세요!! 오세요!!
* 한화프렌즈 카페 : http://cafe.naver.com/hanwhaclub
<영화'하녀' 쇼케이스 현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깔려 죽을 뻔>
지난 4월 13일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하녀>쇼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것은, 기자를 위한 쇼케이스가 아니라 팬클럽, 팬카페회원, 블로거분들을 위한 자리였다는 것?
우리 한화프렌즈들도 한화그룹사이자 광고대행사인 한컴의 초대로 당당히 참여했습니다.
담당자인 제가 함께 한 것도 당연하겠죠? (저는 그날 열씸히 일한겁니다!)
<완전소중한 한화프렌즈가 자리잡은, 완전소중한 맨앞줄 좌석>
이날은 총 20명의 한화프렌즈 OB멤버 + 카페 일반회원 분들이 함께 해 주셨구요,
특별히 제일 앞줄로 모시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물론 저도 운영자니까 맨 앞줄에... ㅋㅋㅋ
영화 시사하는 날은 아니었기 때문에 배우들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맨 앞줄이 명당이었어요.
<준비된 의자가 3개 뿐. 과연 오늘 누가 못 오는 것일까?>
이날의 행사는 예고편, 메이킹 필름 최초 공개.
그리고 주연 배우들과의 대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영화'하녀' 쇼케이스 진행을 맡은 류시원 아나운서. 행사진행이 시원~시원~>
드디어 주연 배우 등장!!!!!
드라마촬영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서우씨만 빼고
윤여정, 전도연, 이정재씨가 진짜로 눈 앞에 있었어요!!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사회자와 배우들간의 미묘한 신경전? 나만 그렇게 느꼈던걸까요?
하지만 점점 무르익어가는 분위기.
역시 연륜내공 포스를 뿜어내는윤여정 선생님(왠지 이렇게 불러드려야 할 듯;;)은
쇼케이스를 단숨에 토크쇼 분위기로 휘어잡으셨습니다. 아 멋져요 선생님!!
정말 무릎팍도사를 라이브로 보고 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화개애애한 분위기.
결국엔 배우들까지도 빵! 터져버림.
왜 그렇게 웃기고 재밌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요. 그저 즐거웠을 뿐 ^-^
마지막에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경품추첨까지!!
상품은? 친필 싸인 포스터와 배우들과의 허그!!!!
<개인 초상권 침해할까봐 깨알같이 사진을 넣어봤음>
한시간 반 가량의 <하녀>쇼케이스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그 자리에서 영화까지 바로 보고싶었지만....
배우들도 아직 영화를 못봤다고 하니 어쩌겠습니까! ^^;
칸 영화제에도 가편집본이 가 있다는 소문이....
아마 지금 열심히 편집작업이 진행되고 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큰 영화 <하녀>!
보다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홈페이지로 가시고
앞으로 이런 완전소중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한화프렌즈 까페로 오세요^^
* 영화 <하녀> 홈페이지 : http://www.housemaid.co.kr/
* <한화프렌즈> 카페 : http://cafe.naver.com/hanwhaclub
*이 컨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그룹 공식 블로그 한화데이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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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 한화그룹 홍보팀 한화그룹 홍보팀에서 웹 커뮤니케이션을 맡고있는 박혜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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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되는 영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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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쇼케이스에서 영화 예고편이랑 쇼케이스 보여줬는데 아 그자리에서 영화 당장 보고싶더라구요. 전도연씨 말로는 촬영 중 단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다고 함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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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맨 앞 좌석... 너무 부러운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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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맨 앞좌석 최고였어요 ㅠ.ㅠ 한화프렌즈 운영자로 활동하다보면 이렇게 떡고물 얻어먹는 경우가 많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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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글인데용~ ^^-
한화프렌즈 카페지기 러브한화님도 여기까지 놀러오셨군요. 여기서 뵈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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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너무 재미나요~
역시..한화프렌즈... 맨 앞줄에 앉아있는데 완전 어깨가 으쓱~^^
전도연씨랑 이정재씨 윤여정 샘을 바로 코앞에서 보았습니다...ㅎㅎㅎ
ㅎㅎㅎㅎ 사진 완전 잘나왔는데요^^
저에게도 '한화프렌즈'는 완전 소중한 집단(ㅋㅋ)입니다..^^
한화프렌즈 뽀에버~ 화이팅!!-
앗!꽃잔님^^ 이 글을 쓴 박혜원입니다 ㅎㅎ 아무리 칭찬해주셔도 우리 프렌즈님들이 작성한 후기에 비하면 참새의 발톱만도 못하답니다. 부끄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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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영화 꼭 보러갈래요~ 예고편만 봐도 찌릿찌릿~~~ 전도연 실제로 보셨다니 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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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굴욕컷들이 아직도 제 컴퓨터 폴더안에는 가득하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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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있기에 영화 <하녀>는 정말 무지무지 보고 싶어하고 있답니다..
근데 말이죠...
쇼케이스 진행을 맡으신 분이 류시원 아나운서 인가요???
탤런트 류시원,,남자? 이분과 이름이 비슷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직업을 전향하셨나요? 아나운서는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태클은 아니지만...속상해하지 말아주세요^^-
음..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저도 소개를 받을 때는 류시원 아나운서라고 소개를 받아서요. 네이버 인물검색에 찾아보니,,, 아예 정보는 뜨지도 않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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