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직장인의 친환경 실천하기, 작은 것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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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폐비닐 수거 중단으로 시작된 재활용 쓰레기 대란, 많은 사람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었는데요. 저도 그중 한 사람이었답니다. 이 대란으로 재활용 쓰레기가 수출입 되고 있었다는 사실부터 단순히 분리수거만 잘 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는 사실까지 새로 알게 되었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회사에 다니다 보니, 알게 모르게 스스로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나 봅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집에서는 분리수거를 더 철저하게 하고 있는데요. 회사에서도 자원 절약을 위해 작은 실천들을 이어나가고 있답니다.


 







 


종이 없는 회의를 위해서는 워드나 PPT 등 회의자료를 PDF 파일로 별도 저장해야 합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노트북이나 패드를 지참해야 하는데요. 이렇듯 약간의 불편함이 따르긴 하지만, 익숙해지고 나면 그동안 왜 쓸데없이 회의자료를 출력했을까 싶을 정도로 편하답니다. 최근 새 단장을 마친 회의실은 친환경 기업답게 모든 회의실에 대형 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사 차원에서 종이 없는 회의를 위한 노력인데요, 다 같이 대형 모니터를 통해 회의자료를 함께 보면서 의견을 나누니 업무 효율성도 좋아졌습니다. 







 

하루에 물 8잔은 마셔주어야 건강에 좋다고 하죠. 봄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날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물을 마셔야 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은 물! 마실 때마다 종이컵을 한 번 쓰고 버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개인 컵을 쓰는 것만으로도 쓰레기를 많이 줄일 수 있겠답니다. 사실 저도 가장 어려워하는 일 중 하나인데요. 개인 컵을 사용하려면 설거지도 해야 하고 번거로운 일이 따라오기 때문에 습관들이기 어려웠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설거지가 조금 귀찮더라도 개인 컵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혹시라도 종이컵을 쓰게 되면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사용하도록 노력하고 있죠. 반복해서 쓸 때마다 많은 자원이 절약될 수 있으니까요!




 

  


커피와 간식 없이 살 수 있는 직장인이 얼마나 있을까요? 특히나 요즘은 다양하고 알찬 편의점 도시락들도 많아서 점심시간에도 편의점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저는 나른한 오후 시간에 당 충전을 위해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면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사 오기도 하는데요. 다녀올 때마다 손에는 늘 비닐봉지를 하나 들고 돌아오게 됩니다. 그렇게 1층 편의점에서 사무실까지 잠깐 쓰고 버리게 되는 비닐봉지가 참 많았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무실에 에코백을 하나 비치하면 필요 이상으로 쓰는 비닐봉지의 사용을 줄일 수 있답니다. 



미세먼지로 깨끗한 하늘을 잃어버리고 나니, 환경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가 새삼 느끼게 됩니다.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노력과 더불어 개인의 노력도 아주 중요한 부분일 텐데요. 어린 시절 학교에서 우유를 먹고 우유 팩을 씻어서 말리던 습관을 들였듯이 성인이 된 지금, 사무실에서라도 작은 친환경 습관을 하나둘 들여보는 것은 어떨까요?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불꽃이 모여 깨끗한 우리나라를 만드는 큰 불꽃이 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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