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평창의 불꽃은 우리가 지킨다! 한화프렌즈가 알려주는 성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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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기온은 영하로 뚝 떨어지고 첫눈까지 내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11월에도 어김없이 한화프렌즈데이 모임을 가졌답니다. 추운 날씨에도 반가운 얼굴을 보러 한화그룹 본사로 달려온 한화프렌즈 기자단 식구들! 이번 11월에는 ‘한화와 평창’을 주제로 유창선 차장님이 강의를 해주셨어요. 2018년 2월, 대한민국 평창에서 세계적으로 큰 행사가 열리는 만큼 꽤 흥미로운 주제였답니다. 

 




바야흐로 7년 전인 2011년 7월 7일, 대한민국 평창, 프랑스 안시, 독일 뮌헨 세 곳의 개최지 후보 가운데 자랑스럽게 대한민국 평창이 선정되었는데요. 시간이 흘러 벌써 3개월 뒤면 겨울 스포츠 축제의 성대한 막이 오른답니다. 국가적으로 큰 행사에 한화그룹 역시 빠질 수 없겠죠?

 


이번에 한화그룹은 불꽃 및 성화봉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8년 이후 한화는 30년 만에 다시 성화봉 제작을 맡았는데요. 한화가 만든 성화봉은 평창의 해발 700m 고도를 상징하는 700mm 크기로 제작되었답니다. 다섯 갈래의 불꽃 모양을 상단에서 이어주는 금빛 배지는 ‘하나 된 열정’이라는 대회 슬로건을 표현했죠. 


추운 날씨와 바람으로 이동 중 성화가 꺼질 우려가 있는 만큼 한화는 강풍과 폭설 등 악천후에도 꺼지지 않는 불꽃을 유지하는데 기술력을 자랑했답니다. 바로, 4개로 분리된 격벽 구조가 기술의 핵심인데요. 바람이 불면 성화봉 불꽃이 격벽 반대 방향의 산소 원 쪽으로 이동해 불꽃이 꺼지지 않는다고 해요. 성화봉 상단에 씌워진 캡은 빗물이 버너시스템 외부로 배출돼 폭우에도 거뜬하죠. 내부 '버너 시스템'은 국내외 특허 출원까지 등록됐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지난 11월 1일 인천에서 출발한 성화는 내년 2월 9일까지 101일 동안 전국을 돌아 평창에 도착하는데요. 성화 봉송 주자들이 들고 있는 성화봉의 모습에서 한화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깜짝 시상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11월의 주인공은 투혼의 마라토너 6인이랍니다! 지난 10월,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렸던 2017 한화 충청 마라톤에 참가했던 ‘기동이, 스틱스, 아남, 윤이나, 찍소, 황용섭 님’! 여섯 분입니다. 선물로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시라고 ‘홍삼 엑기스’ 를 받았어요!



두 번째 깜짝 시상의 주인공은 한화그룹 계열의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주관하고 있는 일본 프렌치・이탈리아 레스토랑 ‘오레노’의 취재 기자단으로, 사진과 글까지 맛깔나게 써 주신 ‘쌍오’님이 주인공이랍니다. 짝짝짝! 한화프렌즈의 열정 하나만으로 유럽여행 후 입국과 동시에 한화프렌즈데이에 참석해주신 쌍오님은 맛있는 와인과 치즈 세트를 선물로 받으셨답니다. 


 

11월 생일을 맞이한 ‘힌덕구, 티슈 님’에게 케이크도 선물했답니다. 매달 한화프렌즈데이에 참석해주시는 기자단에게 참여 선물로 ‘점자명함’과 미리 준비하는 응원 간식 키트로 피자와 치킨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공식 모임이 끝난 후, 오늘도 역시 다 함께 뒤풀이 모임 장소로 이동했어요. 헤어짐의 아쉬움과 허기진 배를 달래러 돼지갈비와 육회, 시원한 맥주까지 마셨답니다. 12월이면 올해의 마지막 한화프렌즈데이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아쉬운 맘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12월은 연말인 만큼 더욱 좋은 소식과 다양한 콘텐츠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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