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윌리엄 크리스티와 레자르 플로리상이 함께한 ‘한화클래식 2017’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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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다가오는 9월 말~10월 초에는 우리나라의 대표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다들 오랜만에 가족들을 볼 생각에 들뜨셨을 텐데요. 어쩌면 진짜 가족보다도 더 자주 보는 한화 가족을 만나는 한화프렌즈 데이가 지난 9월 13일 한화그룹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9월 한화프렌즈 데이는 한화프렌즈 기자단들과 미리 보내는 추석이기도 했어요.





한화프렌즈 기자단 7기가 되어 이 자리에 모였던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이번 9월 모임이 벌써 7번째 모임이라니 믿겨지시나요? 발대식 날 이곳을 찾지 못해 근처에서 빙빙 돌다가 지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이곳은 눈 감고도 찾아올 수 있는 곳이 되었답니다. 모임 시작 시간인 저녁 7시보다 조금 일찍 도착할 때면 3층 회의실 앞에 있는 휴식 공간에서 노트북을 꺼내 업무를 보는 여유도 생겼고요.





반 년이라는 추억을 회상하며 회의실에 들어서니, 늘 그렇듯 빈스앤베리즈 샌드위치들과 음료들이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샌드위치는 3가지 종류가 있는데 다 한 번씩 먹어봤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이번에는 어떤 샌드위치를 먹지?'하고 고민이 될 만큼 아주 맛있답니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한화프렌즈 데이가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예요!










9월 한화프렌즈 데이의 강의 주제는 <한화클래식 공연>이었는데요. 강의는 JS바흐 한송희 팀장님께서 해주셨어요. 한화클래식 공연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으로, 지난 3월에 소개해드렸던 <한화와 함께하는 2017 교향악축제>가 대중적인 공연이었다면 이번 공연은 보다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랍니다.





올해 한화클래식 공연에서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서로의 마음을 늦게 알아챈 두 연인의 이야기 <다프니스와 에글레>와 제우스의 아들이자 평화와 사랑을 가져다 준 오사리스의 이야기 <오사리스의 탄생>이 공연될 예정이에요. 이 두 곡은 근대 화성이론을 정립한 바로크 시대 대표적인 작곡가 장 필립 라모가 작곡했어요. 장 필립 라모는, 만약 독일인이었다면 바흐보다도 더 위대한 음악가로 인정받았을 것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굉장히 많은 업적을 남긴 대단한 프랑스 작곡가예요.





또한 올해 한화클래식 공연의 지휘는 바로크 음악 부흥의 선구자라 불리는 윌리엄 크리스티가 맡았답니다. 윌리엄 크리스티는 지휘자이자 음악학자이기도 한 교육자인데요. 미국 출신이지만 프랑스로 국적을 옮겨 활동하며 프랑스 바로크 음악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 대표적인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가 설립한 바로크 음악의 전문가들 <레자르 플로리상>이 이번 연주를 함께 하는데요. 프랑스 음악을 부흥시켰다는 평을 받는 레자르 플로리상이라는 팀명은 '꽃피는 예술'이라는 뜻이랍니다.





2017년 한화클래식 공연은 오는 9월 23일 토요일 서울예술의전당 그리고 9월 24일 일요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연주에서 연주자들의 따뜻함이 묻어 나오는 것 같았다는 한송희 팀장님의 말씀을 들으니 얼른 공연을 보고 싶더라고요. 9월 23일 토요일 예술의전당에 한화프렌즈 기자단들이 총 출동했었는데요. 그 솔직 담백한 후기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한화클래식 2017


- 홈페이지: http://classic.hanwha.co.kr/home/index.html






잠깐! 여기서 퀴즈! 혹시나 강의를 지루해할 한화프렌즈 기자단을 위해 한송희 팀장님이 깜짝 퀴즈 3가지를 내셨는데요. 첫 번째 퀴즈, <레자르 플로리상> 팀명의 뜻은 무엇인가? 두 번째 퀴즈, 작곡가 라모의 풀 네임은 무엇인가? 세 번째, <다프니스와 에글레>와 <오사리스의 탄생> 이 두 작품을 윌리엄 크리스티가 한 작품으로 묶어서 칭하는 명이 무엇인가? 하지만 깜짝 퀴즈에 당황할 한화프렌즈 기자단이 아니죠! 마로리 님, 티슈 님, 꿀이 님 이 퀴즈를 맞춰 연주 CD를 선물로 받았답니다.








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6-8월 활동 우수자 발표 시간! 저번 7월 모임 때는 3-5월 활동 우수자 발표 시간이 있었는데요. 분기별로 한 번씩 시상을 하고 3-12월 최종 시상을 하기 때문에 이번이 두 번째이자 마지막 분기별 시상이어서 한화프렌즈 기자단들의 기대가 더욱 커졌답니다. 6-8월 활동 우수자는!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 아남 님, 윤이나 님(접니다!), 티슈님! 성실한 미션 수행과 적극적인 추가 미션 및 오프라인 활동, 미션 기한 준수 등 3개월간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활동 우수자를 선발했다고 해요. 무려 우수자로 선정해주신 만큼 저 역시 12월까지 이 열정 그대로, 한화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여기서 끝낼 한화가 아니죠! 항상 꽉꽉 채운 활동보고서를 보내주시는 3분을 선정해서, 열심히 활동한 노력의 대가로 ‘6~8월 활동 우수자 아차상’과 갤러리아 백화점 상품권 10만원을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있었어요. 기동이 님, 꿀이 님, 마로리 님이 주인공이었답니다. 누군가는 1등만 기억한다고 하는데, 한화프렌즈 기자단에게는 이렇게 노력한 만큼 돌아온다는 사실! 





지난 8월에는 유독 오프라인 취재가 많은 달이었는데요. 불꽃 아이디어 캠페인 대상지 3곳부터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본선 취재 그리고 한화클래식 골프 2017 취재까지! 8월 오프라인 취재를 모두 다녀오신 봄지 님, 꿀이 님, 마로리 님도 선물을 받았어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으니 다시 불꽃 에너지를 충전하라는 의미에서 홍상 제품을 선물을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불꽃 아이디어 캠페인 대상지 3곳을 모두 취재와 함께 멋진 콘텐츠로 소개해주신 레이니아 님, 티슈 님에게는 서울 곳곳을 취재하느라 수고하셨으니 밥심으로 에너지 충전하라는 의미에서 쌀 4kg 선물이 주어졌답니다. 3개월 뒤인 12월에는 한화프렌즈 기자단 1년간 총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분야별로 최종 활동 우수자를 시상할 예정이라고 해서, 모두들 심기일전 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매번 한화프렌즈 데이 날에는, 자리를 빛내주는 한화프렌즈 기자단들을 위해 참여 선물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아주 특별한 참여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바로 한화리조트 특선 명품 ‘대천 김’! 서해안 해역에서 자란 김으로 정성 들여 만든 맛있고 건강한 명품 김 세트라고 해요. 추석 날 집에 빈 손으로 내려가기 뭐했는데 이거 하나 들고 가서 생색내야겠어요!





참여 선물만큼이나 한화프렌즈 데이가 기다려지는 또 다른 이유! 바로 뒤풀이인데요. 이번 한화프렌즈 데이 뒤풀이는 찍소 님의 추천 팬아시아 종로점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싱가폴, 홍콩, 베트남 등 다양한 아시아 음식들을 골라 먹을 수 있어 독특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언제나처럼 한화프렌즈 기자단들과 수다 삼매경에 밤 늦게까지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이렇게 우리들만의 미리 추석을 보내고 9월 30일 연휴가 시작되면 다들 진짜 추석을 보내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실 텐데요. 추석에도 한화클래식 공연 소식만큼이나 알차고, 다양한 한화그룹의 소식들로 찾아올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려요!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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