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휴대용 패널부터 조명까지! 스타트업이 개발한 태양광 생활소품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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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태양광, 태양광 발전하면 큰 발전소나 지붕, 건물 위의 큰 태양광 패널을 떠올리거나, 친환경 에너지이지만 나와는 그리고 우리의 삶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그런데 알고 보면 태양광은 이미 우리 일상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답니다. 






태양광 에너지로 전기를 만들어 내고, 그 전기는 공업용뿐만 아니라 평범한 가정에서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태양광 에너지로 가는 자동차와 자전거도 개발되어 더욱 우리 생활에 밀접해 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타트업 기업들이 개발하고, 생산한 제품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태양광’에 주목해 만들어낸 일상 속 태양광 제품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요즘 스마트 폰 충전 때문에 다들 보조배터리를 하나씩은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보조배터리도 사실상 소모품이라는 점에서 불편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바로 보조배터리보다 업그레이드된 개념의 ‘들고 다니는 태양광 패널’ 제품덕분인데요. 솔패드 모바일(SolPad Mobile)이라는 이 제품은 휴대용 태양광 패널이에요. 크기는 가로 약 50cm, 세로 약 70cm로 일반 태양광 패널에 비해 매우 작은 편이고요. 약 11kg으로 성인이 휴대용으로 감당할 수 있는 무게를 자랑해요. 특히 차량에 두고 활용하기 좋은데요. 야외 활동에서 이용하기에 부담이 없는 크기로 소규모 가전 제품을 야외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SolPad Mobile]



솔패드 모바일을 활용하면 시간당 600Wh의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 폰, 태블릿, 고프로 등 기존에 휴대용 보조배터리로 이용이 가능했던 전자기기는 물론 TV나 미니냉장고 등 상대적으로 높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소규모 가전제품들도 사용이 가능해요. 캠핑을 떠났을 때 야외에서도 커피 머신을 연결해서 커피를 즐길 수 있고, 수영 후 드라이어를 연결해 머리를 말릴 수도 있겠죠? 이 제품을 고안할 수 있었던 것은 태양광 발전의 장점인 휴대성을 십분 활용했기 때문인데요. 이런 휴대성을 이용해 캠핑에서뿐만 아니라, 송전이 어려운 오지나 전기가 잘 들어오지 않는 시골 마을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인 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들이 크라우드펀딩을 받아 초기 투자자금을 유치하는 것, 요즘은 많이 볼 수 있죠. 크라우드펀딩은 제품 아이디어를 온라인 플랫폼 등에 올려서,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에게 자금 투자를 받는 것을 의미해요. 대표적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최근 태양광 제품 ‘Playbulb Solar’가 소개됐어요. ‘Playbulb Solar’는 태양광 야외 조명인데요. 이 제품은 방수 기능이 있어 정원이나 수영장 등 다양한 야외 장소 어느 곳에나 설치가 가능한 게 특징이에요. 또한,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조명을 켜고 끌 수 있으며 조명의 색상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도 있답니다. 어때요? 전기요금도 아끼면서 야간에 야외 경관의 개성과 특징을 멋지게 살릴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Playbulb Solar]



사용 방법은 먼저 양지에서 충전을 시키고, 스마트 폰의 ‘Playbulb X’ 앱과 연동시킨 후, 원하는 곳에 설치하는 식이에요. 태양광 야외 조명의 충전 시간은 약 8~12시간 정도이며, 충전이 완료되면 최대 2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충전 이후에는 기상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고, 방진 및 방수에 강하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야외에서 감전이나 누전의 위험 없이 장기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도심에서 벗어나면 야생동물들을 간간히 마주칠 때가 있어요. 우연히 마주치는 모습은 반갑지만, 농작물에 피해를 주거나 인가에 침입하는 경우에는 그로 인해 불편을 겪게 되어서 문제라고 해요. 우리도 야생동물에게 해를 입히게 될 수 있으니 미리 거리를 떨어뜨려 불필요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면 좋겠죠?






야생동물들과의 적당한 거리 유지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태양광 경광등이 있어요. 태양광 경광등은 낮에 햇빛으로 충전해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작동되는 등인데요. 특허를 받은 제품 중에는 가시거리가 기존 제품의 3~5베 달하는 600~1,000m까지 되는 것도 있다고 해요. 태양광 경광등에는 빛만 발생시켜 야생동물들의 접근을 막는 모델과 소리까지 나서 주로 조류 퇴치를 목적으로 쓰이는 모델도 있다고 하네요. 



▲ 위 영상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스마트 솔라]




태양광 경광등은 ‘태양광’만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복잡한 전기 설비가 필요가 없는데요. 덕분에 위험한 도로, 지역에 별도의 전기공사 없이 간단하게 설치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에요. 비가 오거나 날이 흐려도 완충 시에는 5일 정도 지속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일본은, 외국 기업의 무덤으로 불릴 만큼 그 내수시장에 진출하고, 점유율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 시장 중 하나인데요. 일본에 진출한 지 6년이 된, 한화가 올해 일본 태양광 시장점유율 1위 등극이 확실시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일본은 TV와 휴대전화 등 전자·전기 제품에 대한 자국 브랜드의 선호도가 높아 외국 기업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것은 극히 드문 사례라고 해요. 실제로 지난해 일본 태양광 시장 5위권 중 3위였던 한화를 제외한 4곳이 현지 기업이었다고 하네요.





▲ 위 한화그룹 일본 오이타현 24MW 태양광 발전소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한화가 이러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데에는, 현지 시장에 맞춰 신제품을 매년 출시하는 등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지속적으로 현지화 전략을 꾸린 덕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올해에도 일본인 직원의 아이디어로 태양광발전의 설치효율을 30% 정도 높인 제품을 출시했고 특허출원도 준비 중이랍니다. 




패널과 반짝반짝 태양만 있으면 어디서든 전력을 얻을 수 있는 ‘태양광 발전’. 이러한 특징 덕분에 어떠한 아이디어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평소 일상에서의 경험을 떠올려 태양광 관련 아이템을 하나씩 떠올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곧 멋진 태양광 제품 스타트업의 CEO가 탄생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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