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국내외 우수대학 진학의 등용문!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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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과학영재 상상실현 경진대회, 특허청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서울시교육청 과학전시관 주관 서울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등 다양한 과학경진대회가 있죠. 이 중에서도 한화 사이언스챌린지는, 국내 청소년 과학경진대회 중에서도 남다른 혜택을 자랑하고, 실제로 입상자 중 상당수가 국내외 우수대학에 진학하는 등 과학영재발굴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오늘은 국내 과학경진대회의 꽃, 한화 사이언스챌린지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홈페이지]

 



‘한화 사이언스챌린지’는 한화그룹이 미래의 노벨상 후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청소년 과학경진대회로 2011년부터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과학 영재프로그램이에요. 단순히 과학영재를 발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구와 인류 현안에 대한 청소년의 과학적 이해를 높인다는 공익적 취지에 따라 ‘지구를 살리자(Saving the Earth)’라는 주제로 5년째 진행되었고, 총 4,000여개팀, 8,700여명의 고등학생들이 함께 했답니다. 특히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입상자 중, 60%가 넘는 학생들이 해외 명문대, 서울대, KAIST, 포스텍 등 국내외 우수대학으로 진학했다는 점에서 한화 사이언스챌린지는 그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요.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홈페이지] 



한화 사이언스챌린지에는, 과학분야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고등학생 2명, 지도교사 1명이 팀을 이뤄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연합해서 출전이 가능해요.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제안 주제는 <에너지(태양광 등) / 바이오(질병・식량 등) / 기후변화 / 물> 인데요.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홈페이지에서 4가지 글로벌 이슈에 대한 주제기술서를 확인하고 연구계획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답니다. 대회 응모 참가비는 없지만, 해당 아이디어가 다른 공모전, 경진대회에 입상했던 사실이 있으면 참여가 어렵다고 해요.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홈페이지]

 


한화 사이언스챌린지는 남다른 혜택으로도 주목 받고 있어요. 대상 수상팀에게는 4,000만원의 장학금을, 금상・은상・동상・특별상을 받은 모든 본선 진출 팀에게도 200~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요. 은상 수상 이상의 팀에게는 미국 또는 유럽의 선진 과학기관을 방문, 견학하는 기회도 제공된답니다. 대부분의 과학경진대회가, 우승팀에게만 장학금을 지급하거나, 해외연수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한화 사이언스챌린지는 청소년 과학경진대회로는 국내 최대의 상금규모와 혜택을 자랑한다고 할 수 있어요. 






한화 사이언스챌린지에서 지난 2년간 대상을 수상한 팀의 수상소감, 대회후기를 살펴보면 한화 사이언스챌린지가 비단, 물질적인 혜택만 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영재들이 서로 교감, 소통하고 지식을 나누는 장을 열어주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어요.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홈페이지]

 


전선영 선생님, 황수진 학생, 안수연 학생으로 구성된 CHANG-E팀은 <사막화, 황사 및 먼지 제어를 위한 천연유래 다당류를 이용한 살수제의 개발>이라는 주제로 2015년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대상을 수상했는데요. 호기심으로 시작한 연구의 결과가 큰 성과로 이어진, 경험을 통해 두 학생 모두 앞으로 더욱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재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말했어요.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홈페이지]



지도교사인 강인숙 선생님과, 박청훈, 최이현 학생으로 구성된 실험식 CH팀은 <버드나무 혹파리로 인한 피해를 받고 있는 우포늪 버드나무를 위한 친환경적 방제 방법 개발>이라는 주제로 2016년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대상을 수상했어요. 박청훈 학생은 한화 사이언스챌린지가 앞으로는 하지 못할 큰 경험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고요. 최이현 학생은 한화 사이언스챌린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만나 알아가면서 서로의 지식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지난 해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우승자들 중 은상 이상의 수상을 한 5개팀 10여명은 지난 1월, 유럽의 선진 과학기관을 방문하고 견학하는 기회를 가졌어요. 1월 9일부터 16일까지 6박 8일간 계속됐던 이번 여정에 함께한 과학영재들은 우선 한화그룹의 글로벌 사업장인 독일 한화큐셀(독일 작센안할트주 비터펠드 소재)에 방문했는데요. 태양의 도시로 유명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를 찾아 친환경 에너지가 실제 도시생활에 어떻게 적용되고 사용되는 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 이후에는 아인슈타인을 비롯한 2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큰 입자물리가속기연구소인 유럽입자물리연구소(스위스 제네바 소재)를 찾았는데요. 이곳에서 학생들은 현지의 발전된 과학기술력과 창의, 혁신사례들을 관찰하고 체험했어요. 체험 프로그램 중에는 현지 연구원의 특강을 듣고, 대담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지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박청훈 학생은 ‘이번 해외 선진과학기관 방문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더 넓은 과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2017년도 한화 사이언스챌린지는 3월부터 4월경까지 홈페이지(http://www.sciencechallenge.or.kr)에서 서류접수를 시작하고, 5월과 6월에 1,2차 예선을 거쳐 8월에 본선을 통해 최종 우승자가 결정돼요.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과학영재들과 함께하는 한화그룹의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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