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보건소 설립부터 집 짓기까지, 한화생명의 베트남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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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베트남 북부 호아빈성 낌보이구 낌쭈이면에 보건소가 생겼어요. 한화생명이 낌쭈이면의 질병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소를 신축해 지방정부에 기증한 것인데요. 오늘은 한화생명이 베트남에서 실천한 생명사랑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낌쭈이면이 속한 호아빈성 지역은 산악지대로써 주민 65%이상이 소수민족출신이고, 주민의 85% 이상이 열악한 환경의 외곽지역에 살고 있어요. 낌쭈이면에는 1999년에 정부가 지은 보건소가 있지만 지금은 출산이 전면 금지될 정도로 낙후되어, 호흡기 감염, 설사, 기후로 인한 피부병, 수인성 질병 등 흔히 발생하는 질병조차 진단 및 치료가 어려운 형편이라고 해요. 







이 곳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치료를 위해 멀고 비싼 도심지역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도로 형편도 좋지 않은 편이어서 이마저도 쉽지 않았죠. 







그러던 낌쭈이면에, 보건소가 생겼어요! 한화생명이 낌쭈이면의 질병 문제를 해결하고자 신축한 보건소인데요. 이 보건소에는 건강검진실, 응급실, 분만실, 입원실, 예방접종실 등 8개 보건시설이 모두 갖춰져 있어서 종합치료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해요. 이번 낌쭈이면 보건소 완공으로, 이곳 주민 4,700명은 출산, 예방접종, 응급처치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한화생명은 보건소 신축을 기념하며 한국의 아이들이 그린 그림 14점을 기부하는 등 문화교류도 실시했어요. 이 그림은 한화생명 여성 임직원 및 FP, 보육원 아이들, 청년 아티스트 세 명이 한 팀을 이뤄 아이들의 꿈인 유치원 선생님, 야구선수,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 등을 아름다운 미술작품으로 만든 것이랍니다. 










한화생명은 생명보험업의 특성을 살려,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 중 최초로 건강보험증도 전달해오고 있어요. 베트남은 건강보험증을 개인이 매년 구입해 사용해야 하는데요. 취약계층의 경우 정부가 70%를 보조하기 때문에 30%의 금액만 부담하면 되지만, 이마저도 어려운 노약자와 어린이들을 위해 한화생명이 건강보험증을 구매해 지원하는 것이죠. 한화생명이 2014년부터 꾸준히 전달한 건강보험증을 살펴보면, 총 26,847명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도운 것이라고 해요. 








한화생명은 베트남에서 사랑의 집 짓기 사업도 진행했어요. 베트남 정부로부터 국유지를 기증받아 박리우, 벤쩨, 탄호아, 다낭, 닥락 등 5개 지역에 16채의 집을 건축하고, 취약계층에게 양도해 자립을 도왔답니다. 한화생명은 2013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161채의 집을 기부했어요. 이 밖에도 한화생명은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직원들이 매달 정기적으로 호치민과 하노이의 이동병원을 찾아 다양한 이벤트를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한화생명 백종국 베트남법인장은 ‘생명보험사로서 지역주민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지원을 선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모토로 베트남이 필요한 분야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한화생명의 이러한 사회공헌활동들은 민관협력사업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베트남 정부에서 국유지를 기증하고, 한화생명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베트남 현지 NGO가 협력하여 현지인이 꼭 필요로 하는 부분을 맞춤 지원한 것이죠.







생명보험업의 특성을 살려 보건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는 한화생명. 앞으로도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모토로 베트남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갈 한화생명의 따뜻한 실천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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