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볼수록 마음 따뜻해지는 2016 한화 사회공헌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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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의 철학을 지키며 사회복지, 문화예술, 육영·공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는데요. 따뜻하게 빛나는 나눔의 기록을 만나 보세요!







2008년 시작된 신임 임원 봉사활동은 올해로 9회째를 맞고 있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임원으로 승진한 한화인들은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첫 직무를 열어가게 되는데요, 2016년에는 신임 임원 40여 명이 종로구 창신동을 방문하여 방한용품과 쌀 등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에도 따뜻함을 지켜줄 수 있도록 도배 및 장판 교체 작업과 단열 작업을 시행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화는 신입사원들의 첫 직장생활이 봉사활동으로 시작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창립기념일을 앞두고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여 릴레이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봉사에 대한 전통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 축제도 2000년부터 17년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화는 이를 통해 문화공연 활성화와 클래식 저변 확대, 소외계층을 위한 음악 나눔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매년 4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교향악 축제는 17년간 누적 관람 인원만 42만 명! 그 동안 참여한 교향악단 283팀, 지금까지 연주한 곡을 합산해 보면 826곡에 달한다고 하니,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겠죠? 







한화예술더하기는 한화그룹이 한국메세나협회와 2009년부터 8년째 진행해온 다방면의 문화예술교육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전국 44개 한화그룹 사업장 소속 임직원 봉사자 약 2,000여 명이 함께 하고 있고, 2015년부터는 그간 교육성과 및 호응도가 가장 높았던 전통문화예술교육을 콘텐츠로 하여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익힐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7년간 전국 150여 개 복지기관 2,0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미술, 연극, 음악, 미디어아트, 사진, 무용 등을 가르쳐왔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고 있답니다. 







내일을 푸르게 키우는 한화 태양의 숲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뜻 깊은 사업입니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6개의 숲에 심어진 49만 그루의 나무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 기후변화 문제와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죠. 특히 한화 태양의 숲은 사막화, 황사, 미세먼지 등 우리 삶과 밀접한 환경 문제 해결에 소비자들이 모바일 게임, 댓글 등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서의 의미를 더하고 있죠. 2016년에는 한국 서산과 중국 마오쓰 사막 지역에 숲을 하나씩 조성했답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우수 과학인재 발굴과 양성에 기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경진대회입니다. 과학 분야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전국 고등학생과 지도교사가 팀을 이뤄 참가하는데요.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에서 수상한 팀은 상장, 메달, 장학증서를 받고, 유럽 및 미주 지역의 주요 대학교와 연구기관 견학 프로그램까지 경험하게 됩니다. 2016년에는 ‘버드나무 흑파리의 피해를 받고 있는 우포늪 버드나무를 위한 친환경적 방제 방법 개발’이라는 주제를 발표한 창원과학고등학교 학생 팀이 대상을 받았답니다. 역대 수상자들 가운데 60%가 넘는 학생들이 국내외 유수의 대학으로 진학해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는 등,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파릇파릇한 과학 새싹들이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훌륭한 거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사회복지시설로부터 신청을 받아 최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주는 해피선샤인! 2016년엔 전국 종합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총 34개 사회복지시설에 252kWh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 및 기증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기료 절감이라는 실익을 제공하고 더불어 절감된 전기료로 지역사회에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하는 선 순환을 유도하고 있죠. 2011년 시작되어 지금까지 총 180곳의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제공해온 한화의 해피선샤인은 앞으로도 태양광을 통해 수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전할 예정입니다. 







이젠 가을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축제! 바로 여의도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죠.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는 2000년부터 매년 여의도 한강공원의 밤하늘을 화려한 불꽃으로 물들이며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진행된 ‘2016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일본, 스페인, 한국 3개국 팀이 참여하여 10만여 발의 불꽃을 쏘아 올렸고 100만여 명의 관람객이 아름다운 불꽃을 감상했는데요. 불꽃이 수놓아진 하늘을 통해 매년 수많은 사람에게 기쁨과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차별 없는 문화를 전파하고, 시각장애인도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제작된 사랑의 점자달력은 올해로 1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한화의 나눔 활동입니다. 2000년,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이 담긴 메일을 받은 것을 계기로 탁상용 점자달력 5천 부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했던 것이 지금 사랑의 점자달력의 출발인데요. 그 후 한화 사랑의 점자달력은 매년 부수가 증가하여, 현재는 연간 50,000부, 누적 부수도 약 62만 부에 이르게 되었답니다. 올해엔 2~6급 시각장애인도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숫자 크기와 농도가 더욱 보완되는 등 사랑의 점자달력은 매년 진화하며 시각장애인의 매일매일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6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캠페인 중 하나인 한화 불꽃로드자신만의 불꽃과 삶의 가치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여행을 통해 실현해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습니다. 냉혹한 경쟁사회와 고단한 삶의 현실에서 벗어나 ‘내 안의 불꽃’을 되찾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화 불꽃로드에는 총 2만여 팀, 5만여 명이 지원해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최고 3,3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총 9개의 팀은 경험, 용기, 기회, 모험, 열정, 협력 등 각자 다른 테마를 가지고 페루, 아이슬란드, 몽골, 라오스, 모로코, 스페인, 동유럽, 호주, 쿠바 등지로 자신만의 불꽃을 찾아 나섰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매번 한결같은 희망과 나눔을 우리 사회 곳곳에 전하고 있는 한화의 사회공헌활동!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한화의 사회공헌활동은 매년 진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화가 전하는 따뜻한 온기가 더욱 멀리 퍼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의 메시지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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