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서울숲 한화 꿈의 스테이지에서 열린 <가을아 어서와> 미니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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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내내 기승을 부리던 무더운 여름도 끝, 갑자기 가을이 찾아왔어요. 그간 더위에 맞서느라 지친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지난 3일 한화그룹이 시민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펼쳤답니다. 그 현장의 이야기를 지금 공개할게요.







서울숲 문화공연예술 내에는 '한화 꿈의 스테이지'가 마련되어 있어요. 지난 7월 한화그룹이 서울시와 함께 서울 숲에 오픈한 것이죠. 원래는 도시 속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버스킹 공연자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2013년 마포구 홍익대 앞에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지난 7월 서울숲 문화예술공원으로 이전하게 되었죠.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찾는 서울숲에 무대를 설치해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한 것이었는데요. 꿈의 무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답니다.


■ 한화 꿈의 스테이지 이용 안내


-신청 연락 : 서울숲 관리사무소(02-460-2901,5)

-유의사항 : 3~4일 전 예약, 선착순 접수







한화 꿈의 스테이지 오픈을 기념해 지난 9월 3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을아 어서와' 미니콘서트가 열렸는데요. 이날 미니콘서트에는 1천여 명의 시민들이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참석하여 낭만 가득한 가을밤을 보냈답니다.



미니콘서트는 크게 1, 2부로 나뉘었어요. 먼저, 1부에서는 이명준 마술사의 환상적인 매직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는데요. 세계적인 마술대회인 '스위스 매직 그레헨 (Swiss Magic Grenchen)'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기도 했다죠.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울숲을 찾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2부에서는 가을의 향기와 어울리는 싱어송라이터 커피소년이 함께했습니다. 감미로운 멜로디와 특유의 달달한 목소리로 '장가갈 수 있을까'부터 '내가 니 편이 되어줄께', '행복의 주문'등 다채로운 곡들을 연이어 불렀지요. 덕분에 가을밤의 낭만도 한껏 느낄 수 있었어요.



또, 공연 전후로 한화 꿈의 스테이지 주변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도 열렸는데요.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63 뷔페 파빌리온 식사권’, ‘영화관람권’, ‘커피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점점 더 깊어가는 가을, 한화가 마련한 '한화 꿈의 스테이지'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어요. 참여하지 못해 아쉬운 분들도 계실 텐데요. '가을아 어서와' 콘서트는 끝났지만, 앞으로는 서울숲 <한화 꿈의 스테이지>에서는 다양한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랍니다. 올가을 서울숲을 가신다면, 한화 꿈의 스테이지도 함께 방문해보세요. 공연이 없을 때는 차분히 앉아 서울숲을 바라보는 것도 좋고, 함께한 이와 이어폰을 나눠 끼고 음악을 듣는 것도 즐거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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