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주)한화와 군 장병이 함께한 6.25 한화이글스 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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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홈경기가 열린 지난 6월 25일! 선수들은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이글스파크 잔디를 밟았습니다. 일반 유니폼이 아닌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은 것인데요. 선수들은 무슨 이유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걸까요? 그 자세한 현장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





경기를 위해 야구장으로 들어선 선수들. 밀리터리 패턴으로 디자인된 유니폼 상의와 모자가 눈에 띄는데요. 한화이글스 선수들은 '6.25 한국전쟁의 날'을 맞아 호국보훈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유니폼을 제작해 입었습니다.




특별한 시구도 이어졌는데요. 흰 제복을 입고 힘찬 걸음으로 야구장에 들어선 시구자는 다름 아닌 천안함 생존 장병 정다운 대위였습니다. 한화는 6.25를 맞아 군 장병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죠. 정 대위의 시구를 시작으로 경기의 막이 올랐습니다.


시구를 펼친 정 대위는 “평소 한화이글스 열성팬인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렇게 의미있는 시구를 할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날 이글스파크에는 정 대위뿐 아니라 국가유공자와 육ㆍ해ㆍ공군 장병 그리고 그들의 가족까지 560명여 명이 함께 했는데요. 경기 시작 전 한화이글스에게 선물 받은 유니폼과 싸인볼 등의 기념품으로 열띤 응원을 펼쳤답니다.




국가유공자들과 군 장병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 한화이글스! 선수들은 경기를 마친 후 착용했던 밀리터리 유니폼과 모자를 국가보훈처에 기증했습니다. 




이날 이글스파크를 찾은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는 호국보훈의 마음을 담아 대전보훈청에 3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는데요. 국가유공자 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는 “6.25 한국전쟁의 날에 국가유공자 및 가족분들과 함께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앞으로 ‘나라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 분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드릴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은 한화이글스 선수들부터 성금 전달 모습까지 생생한 현장을 영상에 담아봤는데요. 함께 감상해볼까요?







이번 행사를 주최한 (주)한화,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한화탈레스 등 4개 산업체는 국가 방위력 증강을 담당하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로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는데요.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묘역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은 물론, 국가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클린 하우스’로 국가유공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순국선열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나가는 한화의 모습을 관심 있게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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