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한화이글스 치어리더 이은지, 조민지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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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승승장구 하고 있는 한화이글스! 연승의 위용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보기 위해 한화데이즈 블로그가 출동했답니다! 그와 동시에 한화이글스의 현장 분위기를 책임지고 있는 한화이글스 치어리더 인터뷰도 함께 진행했답니다. 그 뜨거운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서울역에서 KTX를 타면 겨우 한 시간 남짓 거리에 있는 대전! 그리고 대전역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서울에 계신 분들은 매주는 어렵더라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여행삼아 다녀오기 좋은 거리일 듯 하네요. ^^




치어리더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던 회의실에 도착하니 한화데이즈를 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한화이글스 유니폼과 응원 물품 그리고 사인볼까지! 푸짐한 선물에 기분이 무척이나 좋아졌답니다.





드디어 한화이글스 불꽃응원의 중심! 치어리더분들과의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뜨거운 목소리와 율동을 통해 선수들은 물론 경기장을 찾는 관객들마저 불꽃함성과 불꽃감동으로 이끄는 한화이글스 응원단 치어리더들! 홍창화, 일명 창화신으로 불리는 응원단장님은 물론 치어리더분들의 명성도 정평이 나있죠!




한화프렌즈와 인터뷰에 응해주신 4명의 치어리더분들을 소개합니다! 상큼한 미소를 통해 구장 올킬 해맑은지 '이은지', 오렌지머리 휘날리며 불꽃응원 '이연경', 반짝반짝 빛나는 아기독수리 아독나경 '이나경', 열정을 깨우는 파워 카리스마 '조민지' 님께서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한화프렌즈 기자단과 인사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럼 즐거운 인터뷰를 시작해볼까요?




Q. 한화이글스 치어리더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이은지 : 치어리더 실장님과 인연이 닿고 소개를 받아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연경 : 사실 춤을 전공했어요. 춤을 추다가 야구에 빠졌는데 주변의 권유로 치어리더에 관심을 가졌다가 결국 지원해 합격했습니다.

이나경 : 먼저 치어리더를 하던 친구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추천을 했고 권유를 받아 즐겁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조민지 : 앞선 치어리더 동생들과 다르게 교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하게 되었고,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Q. 자신이 생각하는 치어리더의 가장 큰 매력! 그것은 무엇일까요?


이은지 : 응원할 때의 짜릿함이 아닐까요? 팬들이 저희 동작을 따라하는 것을 보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기분이 좋고 짜릿해요. ^^

이은경 : 저도 팬들이나 관중들이 함께 응원하고, 하나가 될 때의 짜릿함이 너무 좋아요!

이나경 : (윗분들과) 크게 다른 것이 없네요! 저도 응원할 때 제 응원을 따라 소리를 높이고 따라할 때 무엇보다 큰 만족감을 느끼게 돼요

조민지 : 치어리더로서 특별한 응원을 받을 수 있다는 거죠! 또 단상에서 바라봤을 때 정말 장관이예요. 함께 같은 동작을 따라하는 것을 보면 정말 멋져요.




Q. 치어리더로서 응원하면서 유난히 고마웠던 팬이 있나요?


이은지 : 저는 처음 농구 치어리더로 활동했는데, 멀리서 사시는 그때 당시의 팬들이 나중에 한화이글스 첫 응원할 때도 와주셨어요. 농구에서 야구로 이어진 1호 팬분이신데 너무 감사드리고 있어요.

이은경 : 저는 모든 팬들이 특별해요. ^^

이나경 : 저도 은지처럼 야구가 아닌 배구 치어리더로 활동했어요. 그때 처음 사진을 찍어주신 분이 알고보니 한화이글스 팬이신거예요. 그래서 한화이글스 치어리더로 처음 응원할 때도 꽃을 선물해주시고 예전처럼 사진도 찍어주시는 고마운 팬이예요.

조민지 : 저는 한화이글스 단상 앞에서 항상 응원해주는 여자아이가 있어요. 처음에 4살 정도였을 때 봤는데 지금은 7살이 되었어요. 그 아이가 동영상도 올려주고 손편지도 써주고 그림까지 그려줬거든요.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감동일 것 같아요.


Q. 모든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하시겠지만 특별히 좋아하는 선수가 있나요?


조민지 : 저는 정근우 선수요! 존경도 하고, 정말 멋있다고 생각해요.

이나경 : 저도 정근우 선수예요. 선수 시즌에도 멋있었고 일상에서 장난치는 모습이 귀여우실 때도 있고 너무 매력적이예요.

이은경 : 저는 이용규 선수요. 올림픽 때부터 팬이었습니다.

이은지 : 이용규 선수와 김경환 선수를 너무 좋아해요. 원래 수염이 있는 남자를 멋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거기에 승부욕 있는 모습과 수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Q. 선수들과 팬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나요?


조민지 : 모두들 항상 힘내셨으면 해요. 무엇보다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팬들도 선수들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응원을 받아 선수들도 남은 기간동안 좋은 활약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나경 : 선수들이 힘을 내셨으면 해요! 화이팅 하시고 저희도 팬들도 응원할테니 모두 힘내세요!

이은경 : 선수들 화이팅해서 남은 기간동안 좋은 경기하셨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이은지 : 선수들 부상이 없었으면 해요. 팬들도 선수들도 다들 화이팅하면서 응원하고 경기하고 힘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나에게 한화이글스란?


조민지 : 한화이글스는 제 첫 야구구단이예요. 그래서 한화가 아니면 안된다?!

이나경 : 한화이글스로 인해 인생이 바뀌었으니 인생의 전환점!

이은경 : 한화이글스, 사랑입니다.

이은지 : 처음도 한화이글스고, 마지막도 한화이글스입니다.




경기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나 응원석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이로 인해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치어리더! 즐거움 때문에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녀들이 흘리고 있는 땀이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경기를 보며 더 열정적일 수 있는 이유는 선수들은 물론 응원단장 창화신과 그녀들 덕분이 아니었을까요? 앞으로도 한화이글스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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