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한화이글스와 함께 만든 숲! 한화 태양의 숲 5호 응원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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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프렌즈 기자단은 서울역에서 만나 대전행 KTX 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한화 태양의 숲 프로모션 데이를 맞아 경기 전 이벤트도 참여하고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치뤄지는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이글스 선수들을 응원하는 목적이었는데요. 이날 직관 응원 버프(?) 때문인지 한화이글스는 11:2로 대승을 거두면서 기자단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물해주었답니다. 그 이야기를 지금 바로 생생하게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 날 한화는 경기 전 장외 행사장에서 '한화이글스 2군 선수들의 꿈을 응원해주세요!'라는 현수막과 함께 포토존, 이벤트 부스를 설치해 야구팬들을 포함해 대전 시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했어요.




그 프로모션의 정체는 바로 ‘태양의 숲 데이’! 한화는 산림청과 함께 관중 1000명을 대상으로 금강송 묘목과 함께 트리플래닛 팔찌를 증정하는 이벤를 열었는데요,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이벤트라 그런지 핫한 반응을 이끌어냈던 프로모션 현장이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아기나무를 선물 받고 좋아하는 팬들의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고요, 여름에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컬러의 밴드형 팔찌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행사장 한쪽에 설치된 테이블에서는 삼삼오오 모여 응원 메시지를 적는 한화이글스 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메이저에 진출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다시 재활을 꿈꾸고 있는 한화이글스 프랜차이즈 스타 투수 '류현진'선수의 유니폼을 입은 아가의 뒷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이렇게 진심을 담은 메시지는 한화이글스 퓨처스리그 선수들에게 직접 전달된답니다.



또 다른 한쪽에는 2군 선수들의 고된 연습의 흔적, 부러진 야구 배트를 모아 만들어진 벤치가 놓여있었어요. 야구 배트에는 팬들의 진심이 담긴 응원 문구가 각인되어 있었답니다. 이러한 팬들의 응원이 있기에 선수들은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합니다.




“선수분들의 땀 한 방울 한 방울 노력이 언젠가는 꽃이 필 것을 믿습니다. 믿음은 노력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늘 최선을 다함과 노력으로 자신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 팬 황슬기




“내일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고 또 다른 큰 별이 되기 위해 훈련을 멈추지 않은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순간을 지배하라, 아기 독수리들이여! 비상하라, 이글스!“ - 팬 송석광




이 날, 행사 후에는 인스타그램에서 #한화태양의숲5호 #이글스응원의숲 #한화이글스 등의 해시태그로 이벤트 참여의 기쁨과 직관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인증샷을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한화이글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태양의 숲 데이 행사 후에 진행된 한화이글스 경기에서의 시구는 신원섭 산림청장, 시타는 Mnet에서 방영 된 ‘위키드’에서 <나무의 노래>를 부른 김하민, 설가은 어린이가 맡아 의미를 더했어요. 클리닝 타임에는 예쁜 요정복장을 하고 등장해 예쁘고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들려주었답니다. 






숨 막히는 공기, 미세먼지의 습격! 요즘 하늘을 올려다보면 한숨부터 나오곤 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푸른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한화그룹은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파트너십을 통해 2011년부터 국내외에 '한화 태양의 숲'을 조성해오고 있답니다. 






어린 금강송은 트리플래닛의 아기나무 캐릭터를 떠올리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모바일 게임 플레이만으로도 사막이나 나무가 부족한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학교숲을 조성해줄 수 있다는 사실! 한화이글스 태양의 숲도 이렇게 만들어진 숲이랍니다. ^^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2군 훈련장에서 한화이글스 팬과 이글스 2군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편백나무, 단풍나무 등 약 1,700여그루를 심는 '이글스 응원의 숲' 식수 행사를 가졌답니다! 한화는 '이글스 응원의 숲 (한화 태양의 숲 5호)' 조성을 위해 지난 4/4부터~ 5/27까지 팬들의 참여형 캠페인인 이글스 응원의 숲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응원 메시지 작성 1회 참여 시 마다 한화그룹이 나무를 심는 매칭펀드였답니다! 이렇게 태양의 숲 5호 조성은 팬들의 환호와 응원으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 여기에 산림청이 지원한 편백나무 300그루가 더해지며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약 4천명이 참여해 한화이글스를 향한 팬들의 불꽃 애정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지요. 




이날 행사에서는 숲 조성과 함께 부러진 야구 배트를 재활용해 만든 벤치가 설치되었어요. 땀과 노력의 상징인 야구배트에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새겨져 더욱 의미있고 멋진 벤치로 완성돼 이글스 응원의 숲에 놓여졌습니다.




2012년 몽골을 시작으로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는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 44만 그루의 나무, 여의도 공원의 5배 규모로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환경을 위해 힘쓰는 한화그룹의 캠페인을 쭉! 응원하겠습니다. 더불어 한화이글스 선수들도 무더위에 건강조심, 부상조심!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응원하고 또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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