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서울시향과 금난새를 한 자리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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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지루함, 졸림, 딱딱함, 어려움 등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위 영상의 젓가락 행진곡처럼 가볍고,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연주곡도 바로 클래식이랍니다. 클래식을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봄날의 선물 같은 축제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입니다! 스물 여덟번째 봄을 맞이한 교향악축제 소식을 지금 바로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4월의 싱그러운 봄이 되면 찾아오는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는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였는데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한화그룹은 <교향악축제>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은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스물여덟 번째 봄을 맞이했어요. 19개 오케스트라와 화려한 라인업의 지휘자들과 협연자들, 그리고 다양한 시대와 국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곡으로 화려한 막을 올릴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더욱 세계적인 수준으로 뻗어나갈 한국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장이랍니다.^^




또한, 남녀노소 모두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클래식의 대중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는데요. 매년 4월에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출연 연주단체는 연평균 20여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16년간 누적 관람인원만 무려 38만명! 그동안 참여한 교향악단은 264개, 연주곡은 771곡이나 된답니다. 그럼 스물 여덟번째 봄을 맞은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 축제는 어떤 내용으로 채워질지 한 번 확인해볼까요?




■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


1. 일시 : 2016.4.1 (금) ~ 4.22 (금) * 월요일 공연 없음

2. 시간 :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3.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4. 티켓 이벤트 (바로가기 클릭)

5. 후기 이벤트 (바로가기 클릭)

6.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올해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는 언제 그 첫 막을 올릴까요? 바로 4월 1일(금)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피아노 협연 백혜선)의 개막연주를 시작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공연은 4월 22일(금) 최수열 지휘(오보에 협연 함경)의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합니다. 총 22일 간(월요일 공연 없음) 전국의 총 19개 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클래식 음악의 대향연을 펼치게 돼요.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을 만나다’라는 부제에 걸맞게 오케스트라가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음색, 다양한 민족, 시대적 분위기, 작곡가의 개성 등이 음악으로 그려질 예정인데요.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하이든에서부터 현존하는 작곡가의 세계초연작품까지 약 30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클래식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할 거랍니다. 



히, ‘교향곡의 최고봉’ 베토벤, 한국인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가 올해도 여지없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예요. 또한, 올해는 다수의 오케스트라가 탄생 110주년을 맞이하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들을 선택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한데요. 또한 드뷔시, 베를리오즈, 생상, 라벨의 독특한 프랑스적 풍미를 맛볼 수 있으며 엘가와 월튼으로 대표되는 영국 클래식 음악도 접할 수 있습니다. 시벨리우스와 닐센은 관객들을 북유럽 특유의 서늘한 서정으로 인도할 것이며 슈만, 브람스, R.슈트라우스에서는 독일 낭만주의의 절정에 이르게 될 거예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최대의 클래식 음악축제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의 2016년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특색있는 연주들로 가득한데요. 우선 4월 1일(금)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여는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무대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동안 예술의전당에서 수많은 공연을 해온 백혜선이지만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에서 협연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이외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재혁, 박종화, 한상일, 이효주를 비롯,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비올리스트 이한나, 우리나라 대표 첼리스트 양성원과 송영훈, 안네 소피 무터 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뒤셀도르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첼로 수석으로 활동 중인 김두민, 우리나라 클라리넷계의 대부 클라리네티스트 김현곤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실력파 연주자들이 이번 교향악축제를 빛낼 예정이예요. 


또한, 오랜 우정을 쌓아온 피아니스트 이혜전과 바이올리니스트 홍종화는 멘델스존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자매 사이인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과 첼리스트 백나영은 브람스의 이중협주곡을 협연함으로써 색다른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고 하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릴게요. ^^





해마다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에서는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한 연주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는데요. 올해는 특히나 더욱 돋보인다고 합니다. 2015년 세계 3대 국제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사상 한국인 최초 기악부문 우승을 차지한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지휘자 김대진이 이끄는 수원시향과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합니다. 또한, 2014 제네바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과 2015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연달아 한국인 최초 1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 문지영 역시 교향악축제와 함께하는데요. 본인이 석권한 두 개의 메이저 콩쿠르 파이널에서 연주했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을 박영민 지휘의 부천필과 협연할 예정입니다. 




2014년 제네바 콩쿠르에서 1위 없는 공동 2위와 특별상, 청중상을 수상했고 연이어 2015 프라하 스프링 콩쿠르에서 우승한 플루티스트 김유빈 또한 청주시향과 협연이 예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2015년 제6회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 공동 1위를 차지한 아벨 콰르텟은 슈포어의 현악사중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이라는 매우 접하기 힘든 형태의 협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5년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서 1위 없는 공동 2위를 차지하며 한국관객들에게 이미 알려진 유일한 외국인 협연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술리만 테칼리도 다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찾아옵니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인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의 정단원으로 내정된 오보이스트 함경은 최수열 지휘의 서울시향과 R. 슈트라우스의 오보에 협주곡을 선보이며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 대미를 장식합니다.





이번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의 또 한 가지 특징은 ‘지휘자의 세대 교체’인데요. 전체 일정을 살펴 보면 서진(과천시향), 김광현(원주시향), 류성규(청주시향), 성시연(경기필하모닉), 최희준(전주시향), 최수열(서울시향) 같은 30~40대 젊은 지휘자들의 등장입니다.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젊고 유능한 지휘자들의 해석은 어떠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또한, 한국 대표 지휘자인 금난새 지휘자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무대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원숙미와 노련함을 갖춘 그들의 해석이 있는 클래식 무대는 어떠할지 궁금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젊은 지휘자들과 한국 대표 지휘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는 교향악축제가 아니고선 불가능하답니다!





4월 한달 동안 아름다운 클래식으로 봄의 감성을 채워줄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 어떤 오케스트라와 곡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한 번에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날짜

교향악단

지휘

협연

4/1 (금)

KBS 교향악단

요엘 레비

피아노 백혜선

4/2 (토)

강릉시립교향악단

류석원

바이올린 술리만 테칼리

4/3 (일)

대구시립교향악단

줄리안 코바체프

첼로 양성원

4/4 (월)

공연 없음

4/5 (화)

울산시립교향악단

김홍재

피아노 한상일

4/6 (수)

과천시립교향악단

서진

바이올린 홍종화,

피아노 이혜전

4/7 (목)

대전시립교향악단

김성향

피아노 조재혁

4/8 (금)

수원시립교향악단

김대진

바이올린 임지영

4/9 (토)

원주시립교향악단

김광현

피아노 박종화 

4/10 (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박영민

피아노 문지영 

4/11 (월)

공연 없음

4/12 (화)

청주시립교향학단

류성규

플루트 김유빈 

4/13 (수)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성시연

첼로 김두민 

4/14 (목)

전주시립교향악단

최희준

첼로 송영훈 

4/15 (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임헌정

클라리넷 김현곤 

4/16 (토)

성남시립교향악단

금난새

비올라 이한나 

4/17 (일)

인천시립교향악단

정치용

아벨 콰르텟 

4/18 (월)

공연 없음

4/19 (화)

군산시립교향악단

김홍식

바이올린 백주영,

첼로 백나영 

4/20 (수)

 부산시립교향악단

이종진

바이올린 정준수 

4/21 (목)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김덕기

바이올린 엘리사 

4/22 (금)

서울시립교향악단

최수열

오보에 함경




세계적인 거장들과 떠오르는 신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음악 축제인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 2016> 클래식, 항상 어렵게만 생각했다면 교향악 축제를 통해 하나하나 알아가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친절한 해설과 세계적인 수준의 연주로 따뜻한 봄날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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