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청계천 명소의 탄생, 한화 도시생생 프로젝트로 '불꽃길'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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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만 하면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음.원.깡.패. 2015 무한도전 가요제가 곧 열릴 예정인데요, 국민 MC 유재석과 JYP 박진영의 댄스 한풀이 모습은 물론 MC 사대천왕 정형돈과 혁오밴드의 조합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매회 화제를 모으는 무한도전 가요제이기에 개최되는 날짜와 시간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해 무한도전 가요제가 어디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하나요? 역대 무한도전 가요제는 주요 도로 부근에서 열렸다는 것이 힌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올림픽대로, 서해안 고속도로, 자유로까지! 지금의 화려한 무한도전 가요제가 그 어두컴컴한 다리 밑에서 시작되었단 사실이 새삼 놀랍습니다. ^^





다소 유쾌하지 않고 어두컴컴한 곳으로 여겨지는 다리 밑 그늘! 하지만 무한도전 가요제가 그 다리 밑에서 전설의 불꽃을 피우며 가능성을 보여 줬듯, 이번에는 한화그룹과 서울시가 함께 유쾌한 아이디어로 다리 밑의 그늘을 밝혔습니다. 바로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인데요, 물과 돌 또는 회색빛의 콘크리트뿐이던 서울 시내의 다리 밑 공간이 한화그룹과 시민들이 불꽃 아이디어로 유쾌하고 컬러풀하게 변했다는 사실! 자~ 그럼 다리 밑 그늘의 변신, 도시 메이크 오버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




여름이 되면 한강 주변을 걷다가 뜨거운 태양을 피해, 다리 밑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는 분들이 많죠? 특히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이면 종종 한강으로 나가 시~원한 강바람을 만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자주 애용하는 것에 비해 다리 밑은 별다른 개성은 커녕 온통 콘크리트 빛으로 어둡기만 한데요, 이러한 다리 밑 자투리 공간을 조금 더 새롭게 그리고 의미 있게 바꿀 수는 없을까요? 


이에 한화는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를 통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3.1운동의 불꽃이 움튼 청계천 삼일교 밑 등 9곳의 서울 다리 밑을 시민들의 쉼터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문화, 휴식 명소로 탈바꿈한 서울의 다리 밑을 더욱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

- 도시의 자투리 공간에 대한 관심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72시간 동안 시민, 전문가, 학생이 함께 도시공간의 재탄생을 위해 노력하는 창작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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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작년 '도시 생생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되었던 이대 앞 '썸타는 계단'을 기억하시나요? 2014년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는 도심 공간 속 방치된 자투리땅 10곳을 리뉴얼하여 주민 이용도가 높은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데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밝고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썸타는 계단은 중국과 홍콩의 매체를 통해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새로운 명소'로 소개되어 지나갈 때마다 많은 관광객의 필수 인증샷 코스가 되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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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는 여름철이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일상 속 피서지인 다리 밑 공간 9곳을 선정해서 온통 콘크리트 빛의 그늘을 저마다의 특성을 살리고 유쾌한 감성으로 밝혔습니다. 한화그룹은 장교동 본사 앞 청계천 삼일로에 있는 삼일교 하부와 63시티와 인접한 원효대교 남단 하부 공간에 다양한 수변 환경과 시민안전을 고려하여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나머지 7곳에 대해서는 작업 비용을 후원했습니다. 그럼 올해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고 시민의 불꽃 아이디어로 채색된 서울의 9개 공간은 어딘지, 그리고 어떤 아이디어로 변화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




시원한 물소리가 졸졸졸~♬ 음악 소리처럼 들리는 청계천! 서울 시민의 도심 속 힐링 코스로 유명한 청계천에는 많은 다리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슴 아픈 우리의 역사를 간직한 이름의 다리가 있는데요, 바로 1919년 3월 1일, 종로의 탑골 공원에서 독립선언서가 낭독되고 민족 열사들의 행진으로 시작된 3.1운동을 기념하는 이름을 가진 '삼일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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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삼일교는 한화그룹의 장교동 본사 앞 청계천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장 큰 변화가 이루어진 다리 밑 그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일교의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 이름은 '불.꽃길'! 광복의 불꽃이 되었던 선조들이 뜨거운 가슴을 품고 흙으로 돌아가 아름다운 꽃으로 다시 피어났을 것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여동헌 작가의 작품 ‘파라다이스’ 속 아름다운 꽃들을 그대로 벽화로 옮긴 작품인데요, 선조들의 뜨거운 가슴과 그들에서 시작된 광복의 불꽃을 표현하는 불.꽃길은 특히 밤이면 꽃봉오리마다 켜지는 60개의 LED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이 불.꽃길을 걷다 보면 선조들의 가슴에 피었던 조국을 향한 불꽃을 느낄 수 있어 뭉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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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한강의 마포대교 남단과 양재천 대치교 하부 등 8개의 다리 밑 공간은 지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72시간 동안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되어 저마다의 개성과 감성의 불꽃이 담긴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지난 7월 23일, 서울시청에서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의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시민팀 최우수상의 영광은 '그린디자인팀'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린디자인팀은 양재천의 대치교를 과거 양재천에 버들붕어와 반딧불이가 살고 있었음에 착안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켰답니다. 


버들붕어의 모양이 녹아 있는 다리 아래 그네를 비롯한 휴식공간은 형광염료로 마감되어 밤이면 은은하게 빛나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는 양재천 '버들붕어와 반딧불이 돌아왔다'! 지금은 사라져 버린 지역의 하천 생물들을 소재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부모와 자녀가 지역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최우수상을 받았답니다.





우수상은 '한강백사장의 추억'을 선보인 호가든(好가든)팀! 한강공원 중에서도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마포대교 남단 하부에는 커다란 모래사장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강백사장의 추억'은 과거 한강은 모래사장으로 덮여 있었지만, 지금은 온통 콘크리트로만 덮여 있다는 것에 착안하였다고 하는데요, 공간 자체가 가진 과거의 특성과 현재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필요성을 잘 결합해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오목교에는 '한마음 한게임'이라는 쉼터가 조성되었습니다. 기존에 오목교 아래는 수평의 벤치 두어 개가 덩그러니 놓인 다리 밑 공간이었죠? 하지만 POP팀이 창조의 불꽃으로 가득 채우며, 테트리스 게임처럼 의자들을 움직일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모여드는 주민들의 숫자에 따라 의자들을 결합해 누울 수도 있고, 간격을 벌려서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만든 의자로 인근 주민들의 큰 환영을 받아 POP팀은 지역사회와 ‘함께 멀리’ 가고자 하는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당하게 한화상 수상팀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그밖에 도봉교 아래에는 주민 누구라도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는 '달려라 피아노'가, 오금교에는 버려지는 폐기물을 활용해 예술작품 같은 의자와 테이블 등으로 재탄생된 휴게공간이 들어섰고, 양평교에는 안양천과 인근 산의 모양을 본뜬 유선형의 다목적 공간인 '풍경을 잇다'라는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성북구 종암동 내부순환로 고가 하부는 이번 대상지 중 유일하게 도심 속 다리 밑 공간이었던 만큼 바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시민 모두가 우승자라는 메시지를 형상화한 '일상적 기념비'라는 작품이 설치되었습니다. 단 72시간 동안 불꽃 아이디어로 다리 밑 그늘을 유쾌하고 컬러풀하게 변신 시킨 시민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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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강변북로 가요제가 품었던 전설의 불꽃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 속 어두운 곳으로 생각되었던 다리 밑 그늘을 불꽃아이디어를 만나 화려하게 변신시킨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 광복의 불꽃을 불.꽃길로 피워낸 삼일교부터 하루를 살아가는 시민 모두가 우승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종암동 내부순환로 고가도로 밑까지! 각 장소에 따라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조성되었는데요, 바쁜 도시 생활 속 힐링이 필요하다면, 한 번쯤 산책가보시는 것 어떨까요? 여러분의 가슴에 또 다른 불꽃이 피어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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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계천이 바뀌었네요~
    조만간 가봐야겠어요~ㅎㅎ

    • RE :Favicon of http://blog.hanwhadays.com BlogIcon 한화데이즈 2015.08.05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준호님 안녕하세요~ 새롭게 바뀐 청계천 삼일교 아래 불.꽃길은 낮에도 밤에도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으니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요즘처럼 더운 밤에 청계천 물소리를 들으며 걷기 정말 좋답니다.^^ 폭염 주의보가 내린 오늘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시원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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