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미래의 노벨상을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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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과학자, 선생님, 의사, 발명가, 화가 등등. 혹시 이 단어들의 공통점 눈치채신 분 계신가요? 바로 초등학교 시절 장래희망란에 적었던 우리들의 단골 직업이었지요. 특히 대통령과 과학자는 한 반에 10명 이상씩은 꼭! 있었던 Best 장래희망이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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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어린 시절부터 키워온 ‘꿈’과 ‘희망’은 결과를 떠나 그 자체로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들인데요, 오늘은 이러한 어린 시절 ‘꿈’과 ‘희망’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프로젝트를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두둥) 바로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Science Chllenge) 2014’가 그 주인공인데요,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가 되기 위한 어린 꿈나무들의 당찬 도전!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사이언스, 수학의 ‘ㅅ’ 자만 들어도 가슴이 탁 막혀오는 이공계 기피 증후군을 앓고 계신 분들 많이 계시죠? ^^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4’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 과학기술 인재 발굴 프로젝트로 2011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과학경진대회랍니다. 

미래의 노벨상 후보 육성이라는 당찬 목표 아래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Science Challenge) 2014’ 대회의 본선 경연 및 시상식이 18일부터 19일 이틀간 한화 인재경영원에서 열렸답니다.  


■ 2011년부터 2013년까지의 사이언스 챌린지 현황?

총 2,275팀, 4,500명이 참가했던 사이언스 챌린지는 매회 평균 270여 개의 학교들이 참가해서 그 기량을 뽐내고 있답니다. 과학고, 특목고뿐만 아니라 일반고에서 18팀 이상이 참가하고 있는 사이언스 챌린지! 과학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또한, 사이언스 챌린지의 수상자들은 높은 명문대 진학률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난 대회 수상자 중 50명 이상이 해외 및 국내 유명대학교에 진학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답니다. 




미국의 No.1 CPU 생산 기업인 인텔사는 자사의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한 인재 중 노벨상 수상자를 7명이나 배출하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합니다. 1명도 아닌 7명이라니 정말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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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의 김승연 회장은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를 ‘한국의 젊은 노벨상’을 지향하는 국내 최고의 경진대회로 육성해 과학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국내 최고, 최대 규모의 과학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아무쪼록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의 멋진 비상을 기대해봅니다. ^^




매년 다양한 주제로 치러지는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의 올해 탐구 주제는 ‘Saving the Earth’ 였습니다. 에너지(태양광 등), 바이오(질병, 식량 등), 기후변화, 물 등의 글로벌 이슈에 대해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에선 치열한 1차, 2차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진출한 20개 팀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사실 한화그룹과 ‘Saving the Earth’라는 주제의 연관성이 다소 생소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한화그룹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철학인데요,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에너지원인 태양광 사업의 No.1 한국 대표 기업 한화솔라원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공격적인 투자를 해온 지 12분기만에 2014년 1분기 흑자전환의 소식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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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본선 진출 20개 팀은 자신들이 연구한 결과를 발표, 전시 및 상호토론 등을 가졌고, 이에 분야별 20명의 전문가는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각 각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15팀 및 우수 지도교사 18명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심사 기준은 기존의 연구사례와의 유사성과 모방성을 배제하고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연구주제 선정 및 실험에 중점을 두었으며 연구진행과정의 논리성과 결과의 실용성까지도 고려했다고 합니다. ^^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4의 명예의 대상은 서울과학고 2학년 함재훈, 이명환 학생으로 구성된 ‘MacTosh’팀이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의 박승재 운영위원장(과학문화교육연구소장, 서울대 명예교수)은 “대상을 받은 ‘MacTosh’팀은 엉뚱한 발상은 자유로웠고, 치열한 도전은 아름다웠다”고 총평하기도 하였습니다.

대상을 받은 함재훈, 이명환 학생은 “이번 대회참가를 계기로 평소 쉽게 지나쳤던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뜻을 같이하는 여러 친구를 사귀게 되어 기쁘다”며, “항상 옆에서 지도해주신 이상귀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공학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금의 그 열정 끝까지 함께해 꼭 훌륭한 로봇공학자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




이번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4에서는 참가한 모든 학생 및 지도교사들에게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을 조성하고자 본선에 진출한 20팀 모두에게 시상을 진행하였는데요, 승자와 패자가 아닌 모두가 하나 되었던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

한화그룹 김연배 부회장님은 “한화그룹은 김승연회장님의 인재육성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강한 신념에 따라 국가의 우수 과학 인재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하고자 ‘한국의 젊은 노벨상’을 지향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과학경진 대회 ‘한화 사이언스챌린지(Science Challenge)’를 개최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참가학생들에게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께선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대회를 통하여 얻은 경험과 영감을 더욱 발전시켜 인류의 행복과 증진하는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하시길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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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한화그룹도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가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적인 과학연구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 한국에서도 하루빨리 과학분야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사이언스 챌린지 출신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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