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함께’라는 삶의 에너지 선물하는 한화호텔&리조트 나눔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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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있어서 나이가 많든 적든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이런 요인들은 단지 나눔의 방법을 위한 고려 사항일 뿐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면 누구나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요.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한화의 나눔 활동은 이렇게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그 손길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했던 한화호텔&리조트 용인사업장의 나눔 활동을 모아 소개해보고자 하는데요. 곳곳의 우리 이웃들과 도움을 주고 받기만 하는 관계가 아니라 ‘함께’라는 시간을 나눔을 통해 마음을 나눴던 소중한 시간이자 추억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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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다음 영화 '말아톤']

 

 

 

 

지난 4월 17일 한화호텔&리조트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해 있는 ‘생명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은 미혼 임산부를 위한 사회 복지 시설인데요. 세상에 대한 불안감과 닫힌 마음으로 움츠러든 미혼모들을 만난 한화봉사단 7명은 전문 강사와 함께 정서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인 ‘토피어리’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토피어리란 식물, 수태(물이끼)를 이용해 자연 그대로의 식물을 인공적으로 다듬어 여러 가지 동물 모형으로 보기 좋게 만든 작품 등을 말하며 ‘호야’라고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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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이 주는 정서적 안정 효과로 미혼모들과 한화봉사단 모두 힐링의 시간이 됐습니다.

 

 

 

꽃집에서 보기만 하던 이 ‘호야’식물을 강사들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지고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서 미혼모들이 출산 전후 정서적 안정을 갖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는 활동이었습니다. 비싼 재료값과 강사료 때문에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고 낯설기만 했던 활동을 한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이 됐습니다. 특히 직접 만든 식물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미혼모들이 심신의 치유와 함께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함께 참여했던 한화봉사단은 “봉사활동을 통해 마음까지 치유가 되는 좋은 경험이었고, 미혼모들과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행복한 나눔의 시간이었다”며 봉사활동의 소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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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꾸고 싶게 만드는 너무 귀여운 모습의 토피어리로 새롭게 태어난 식물들.

 

 

 

 

 

4월 18일 펼쳐진 나눔의 현장은 용인시의 용인종합사회복지관이었습니다. 한화호텔&리조트 용인사업장 임직원들과 용인종합사회복지관의 복지사들이 모여 진행한 이날 나눔은 ‘지.사.나.아.지.기’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이었어요.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일대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의 시간을 가져 아이들도 한화봉사단도 신이 났던 즐거운 나눔의 시간이었어요. 이날은 과학교실의 일환으로 함께 글라이더를 만들어 하늘 높이 날려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요. 글라이더를 날리는 아이들의 꿈도 글라이더만큼 높고 넓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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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글라이더를 조립하면서 친구가 됐던 나눔의 현장입니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조립해보는 글라이더라 어느새 장난기도 사라지고 진지해진 모습으로 아이들은 활동에 임했는데요. 조립설계도를 보면서 고민하고 원리를 이해해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참 보기 좋았어요. 이렇게 직접 만든 글라이더를 함께 날리자 자기 손으로 직접 만든 글라이더가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모습에 큰 환호성을 보내고 밝은 미소를 보여줬습니다. 직접 조립하면서 겪었던 처음의 어려움이 성취감으로 바뀌는 순간이 됐습니다. 조립에 서툰 아이들을 옆에서 도와갔던 한화봉사단은 아이들과 금방 친해질 수도 있었답니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으리란 생각에 아이들도 한화임직원들도 다음 시간이 더욱 기다려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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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글라이더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이번 나눔 활동은 평소에는 조용한 마을에 하루 종일 떠들썩해지는 나눔이었는데요. 지난 4월 24일이었죠. 한화봉사단과 대한적십자 처인봉사회, 미용봉사자가 함께 경기도 용인의 처인구에 위치한 남사면에 다녀왔는데요. 독거 어르신들이 많은 곳이라 이곳 마을은 평소 조용하기만 했지만, 매달 한 번씩 찾아오는 한화봉사단 덕분에 가끔은 활기가 넘치기도 한답니다. 독거 어르신들에게 미용봉사와 식사 대접으로 따뜻한 정을 선물하며 ‘행복한 남사면 만들기’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식사 대접과 미용 봉사에 이어 정성껏 마련한 반찬도 어르신들께 나눠드렸는데요. 맛있는 반찬을 먹으면서 적어도 혼자 하는 식사가 덜 쓸쓸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4월이 생신인 어르신 두 분이 계셨는데요. 이를 그냥 넘어갈 수 없었겠죠? 생신 축하 행사로 케익과 다과도 준비해 축하 행사를 모두가 따뜻하게 즐겼습니다. 이렇게 생신을 챙겨드리니 어르신께서는 그동안 혼자 보내는 생일이 많았는데 생일을 챙겨주니 기쁘다며 글썽이시기도 했는데요. 그 모습을 보니 더욱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답니다. 이날 나눔 활동은 봉사활동이라는 생각을 떠나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해나갔기에 더욱 행복하고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나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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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용 봉사와 맛있는 밥상으로 즐거움을 선물해드렸습니다.

 

 

 

정서적 안정을 위한 토피어리 체험과 글라이더 만들기 그리고, 미용 봉사와 식사 대접까지 이외에도 참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한화는 펼치고 있습니다. 나눔도 이제는 책임감과 진정성이 중요해졌습니다. 어느 곳에 쓰이는 지는 몰라도 큰 금액을 기부하면 박수를 받는 시대가 아닌 작은 금액과 활동이라도 진짜 필요한 사람에게 쓰이고, 한 사람이라도 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나눔말이죠. 이렇게 단순히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을 오래오래 느낄 수 있는 사람 냄새 나는 나눔. 더욱더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어가는 한화의 모습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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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컨텐츠는 한화 사회공헌블로그 Love Hanwha '아동,미혼모, 어르신까지 다양한 이웃과 나누는 한화호텔&리조트의 나눔' 에서 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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