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한화큐셀의 그룹문화 전도사 '밸류 앰버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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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한화그룹은 독일의 큐셀(前 Q-Cells)을 인수하여 ‘한화큐셀(Hanwha Q CELLS)’로 출범시키며 세계 3위의 태양광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습니다.[바로가기] 이로써 한화그룹은 기존 한화솔라원의 중국과 미국의 R&D 및 생산기지에 더해, 독일과 말레이시아의 R&D 및 생산기지까지 확보하며 태양광 사업에서 국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인수 합병이 있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뭘까요? 바로 물리적인 합병보다 정신적으로 하나 되는 것! 그래서 한화그룹은 한국, 중국, 미국, 독일, 말레이시아 글로벌한 한화가족이 하나가 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했어요. 바로 그룹 문화 전도사인 ‘Value Ambassador’. ‘Value Ambassador’ 는 새로이 한화가족이 된 사람들이 직접 한화의 그룹 문화 전도사로 활약하는 활동이랍니다.

 

독일과 말레이시아에서 온 18명의 ‘Value Ambassador’. 그들의 한화와 함께한 4박 5일을 따라가보았습니다^^



▲위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출처-KBS '해피선데이']



인천국제공항에 한화큐셀 독일 직원 14명이 환한 웃음을 머금고 입국장에 들어섰습니다. 한국 방문이 다소 생소할 법한데도 그룹의 환대에 벌써부터 5일간의 여정을 앞두고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그룹의 문화, 한국인들의 생활방식과 소통방식 등을 많이 배우고 싶어요. 이번 일정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남다른 각오를 밝히는 한화큐셀 직원들. 먼저 도착한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직원 4명과 함께 드디어 밝은 내일을 향한 첫 번째 일정이 시작되었답니다!





한국에 도착하여 처음 방문한 곳은 바로 그룹의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는 한화기념관. 한화그룹의 새 가족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그룹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한 만큼 한화그룹 기념관 이곳저곳을 관심 있게 보며 그룹의 역사를 천천히 살펴보았습니다. “한화인의 땀과 열정으로 점화된 한국의 화약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룹의 사업보국 이념도 인상 깊게 다가왔고요. 한화인으로서의 자부심이 더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화큐셀 독일 직원 Daniel Felsch는 현암 김종희 회장의 창업 이념에 큰 관심을 기울이며 기념관 곳곳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모든 직원들은 기념관 본관과 화약 제조공실, 성 디도 채플 등을 살펴본 후, 첫 번째 기념사진을 찍으며 한화인으로서의 높은 자긍심을 고취시켰는데요. 이후, 플라자호텔로 이동하여 첫 날의 여정을 푼 한화큐셀 직원들. 첫 날의 설레는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한화그룹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갤러리아 명품관을 방문한  한화큐셀 직원들





따뜻한 햇살과 함께 맞이한 둘째 날. 아침을 먹자마자 이들이 이동한 곳은 바로 미래의 글로벌 한화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담당하고 있는 한화인재경영원. 한화 핵심가치 전파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Value Ambassador’의 사명을 갖고 온 만큼 교육에 임하는 이들의 눈빛이 사뭇 진지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용과 의리’의 한화정신과 ‘도전, 헌신, 정도’의 한화핵심가치를 배우는 시간. 한화의 경영이념과 기업문화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어서 그런지 질문도 활발히 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셋째 날 진행된 그룹의 밸류데이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에선 직접 도전, 헌신, 정도의 실천을 위한 액션 플랜을 작성해봄으로써 스스로 한화의 핵심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요. 특히, Value Ambassador Program의 취지와 목적을 살리기 위해 준비된 ‘솔라비전’ 그리고 ‘5 Things We Need to Survive in Solar Industry’ 두 개의 특강은 한화큐셀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집중을 이끌어냈답니다. 


솔라비전에 대한 특강으로 솔라사업에 대한 그룹의 비전과 강력한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솔라부문 Chief Strategy Officer인 차문환 상무, 전략기획담당인 신종현 매니저가 함께 진행한 특강과 토의시간은 현재 태양광 시장 내 위기의식을 고취시키고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과정은 열정적으로 진행되어 밤 10시가 넘어서 끝났는데도 아쉬움을 남길 정도로 한화의 핵심가치를 유익하게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화의 핵심가치인 ‘도전, 헌신, 정도’를 이해하는 시간 


그리고 이어진 CEO간담회. 한화케미칼 홍기준 부회장과 함께 그룹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더불어 태양광 사업에 대한 그룹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홍기준 부회장은 한화큐셀 직원들에게 ‘Value Ambassador’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그룹이 태양광 사업의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도록 한화의 가치전도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주길 당부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의 주 목적이자 주 취지였던 태양광 사업에 대한 위기 의식 고취 및 도전적인 마음가짐을 형성하며 다시 한 번 태양광 사업에 대한 의지를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모두가 그룹의 태양광 사업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한화큐셀의 ‘Value Ambassador’로서 자신들의 역할을 다시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화큐셀 직원들이 한화케미칼 홍기준 부회장과 그룹의 태양광 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8시간의 시차와 밤늦게까지 진행되는 열띤 강의와 토론으로 피로가 누적됐을 법도 하지만 한화큐셀 직원들은 한화를 알아가고 싶은 강력한 의지로 힘차게 넷째 날의 일정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그룹의 사업장 견학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룹의 대표 사업장 중 태양광 사업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을 방문하겠습니다.” 약 1시간의 비행 끝에 찾은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직원들의 공장 소개를 간단히 듣고 바로 여수공장 전망대에 올라 여수산업단지를 살펴봤습니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을 방문해 김연석 공장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전망대에 올라 여수산업단지를 바라보는 직원들




주변에서는 연신 “Amazing” “Impressive”를 외치는 모습이 재밌고도 뿌듯하게 느껴졌답니다. 한화큐셀 직원들에게 이번 폴리실리콘 생산공장 방문은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는데요. 비록 시설이 완공되지 않아 아직 현장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버스 안에서 폴리실리콘 사업부 hamilton 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한화에서 짓고 있는 10,000 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생산공장을 직접 보고 태양광 사업에 대한 그룹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방문을 마치고 직접 여수공장 사택에 방문하여 맛있는 점심까지 함께한 한화 큐셀 직원들. 곧바로 다시 공항으로 이동하여 경영진 만찬이 기다리고 있는 63빌딩으로 향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63빌딩 59층 워킹온더클라우드. 이곳에서는 그동안 성공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한화큐셀 ‘Value Ambassador’ 를 격려하기 위해 홍기준 부회장을 비롯해 그룹의 태양광 관련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했습니다. ‘Value Ambassador’ 들은 이 자리에서 한화큐셀의 ‘Winning Spirit’인 ‘EAgER, AgILE, RELIABLE’이라는 새로운 모토를 발표하고 연수과정 중 배운 내용들을 한화큐셀 전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전파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이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는 시간. 홍기준 부회장은 만찬장 입구에서 한화큐셀 직원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배웅하면서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격려의 말을 잊지 않았답니다.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한화기념관,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그리고 서울 도심에서 벗어나 있는 한화인재경영원이 특히 더 인상 깊었습니다. 그 외에도 환대에서 보여준 정성과, 완벽한 프로그램 계획, 그리고 진심 어린 환영이 이번 방문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습니다. 한화의 환영을 통해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Ellen Lindner, 한화큐셀 독일, HR) 






마지막 날, 4박 5일간의 짧은 교육 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다시 향하는 한화큐셀의 ‘Value Ambassador’. 이번 교육을 통해 한화기념관,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등 사업장을 찾아 그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화의 성장 역사와 핵심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태양광 사업에 대한 위기의식을 고취하고 도전정신을 다시 한 번 다지는 시간은 이들에게 가슴 깊이 다가왔는데요. 이들은 이제 각자의 회사로 돌아가 이번 과정을 통해 느낀 생각과 경험을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한화큐셀이 그룹의 태양광 사업에 대한 비전 실현에 기여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겠죠?^^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들의 얼굴에는 벌써 한화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가득했습니다. 꼭 다시 한국에 오겠다며 그때까지 잘 지내라는 안부를 잊지 않는 한화큐셀 직원들. 이제 한화큐셀 ‘Value Ambassador’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도전을 통해 우리 한화는 태양광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해 나갈 것입니다. 더욱 강력하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한화큐셀 그리고 그룹의 태양광 사업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




*사진 이원재 Bomb스튜디오, 권현정 괜찮은 스튜디오


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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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화큐셀!
    정말 큰 발전이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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