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데이즈 :: 직장생활에서 '출근'이 중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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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2년,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요즘은 4년만에 졸업하는 대학생들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니 5년 이상이라고 해야 할 수도...) 튀지 않는 학창 생활을 그러니까 남들이 요즘 하는 학창 생활만 했다고 해도 우리는 보통 '12년'이나 ‘16년’은 학교를 다니게 됩니다. 

아무리 적게 잡아도 10년 이상은 학교에서 생활한 우리들, 그런데 조금은 뜬금없겠지만, 여기서 생기는 의문 하나, "왜 이렇게 오랜기간을 학교에서 보내야 하는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행복을 찾기 위해서?
  남보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좋은 반려자를 만나기 위해서?

                                                                                                                                출처 / KBS

저마다 다양한 이유들이 존재하겠지만 가장 궁극적인 이유를 뽑으라고 하면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밥벌이를 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고 ‘밥벌이’라고 해서 '밥만 먹고 살기 위한 벌이’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만큼 '약육강식'이 존재하는 사회 생활의 최고 레벨인 '직장 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보다 많은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자, 그렇다면! 똑같이 10년을 공부했다고 직장생활을 다 잘하는 것일까요? 우리나라의 대부분 직장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가지고 시작하지 않고, 회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도록 합니다. 물론, 이런 부분이 회사 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이런 새로운 시작은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경험이 되고, 심하면 학교에서 배웠던 것과의 차이 때문에 '괴리감'조차 받을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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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 비법과 노하우가 있고, 회사에 입사를 한 다음에는 그런 비법과 노하우가 없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분명히 모든 일에는 '경험'이라는 것을 통해서 노하우가 생기고 그런 노하우를 통해서 보다 인정받는 사람이 되게 마련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달인'이라고 하죠. 달인은 분명히 '학교'가 아니라 '직장'에서 만들어집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달인이 되는 것이죠. 

누구나 직장인이 될 수 있지만 아무나 직장의 달인이 될 수 없는 것처럼~ 다양한 직장 속 이야기를 통해서 직장의 달인이 되는 방법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가면 어떨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출근'에 대한 저만의 노하우를 살짝 공개해볼까 합니다. 


"직장은 출근으로 시작해서 퇴근으로 끝난다!"

정말 별거 아닌 이야기처럼 들리는 게 사실입니다. 세상의 어떤 일도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처럼 어떤 직장도 '출근'과 '퇴근'이 존재하죠. 물론, 그 출근과 퇴근이 남들보다 빠르고 느리다는 것을 푸념하는 것이 일반적인 직장인들의 슬픔이지만요...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출근'과 '퇴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면 누구나 아래와 같은 신세 한탄부터 시작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친구는 9시까지 출근하고 6시면 칼 퇴근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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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로 스트레스 받는 것도 짜증스러운데... 이렇게 출퇴근까지 짜증 받아서 어떻게 살겠냐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출퇴근은 이런 내용만 갖고 있는 것은 아입니다. 출근과 퇴근은 하루에 대한 '회사생활의 시작과 끝'입니다. 그만큼 출근과 퇴근을 통해서 그 사람의 직장생활을 판단하기 쉬운 것이죠. 퇴근이야 회사에 와서 하고 싶어도 눈치가 보여서 할 수 없으니 어쩔수 없이 참고 견딘다고 하지만 출근은 사람마다 참 다양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어쩔 수 없이 똑같이 퇴근을 해도 직원들마다 출근시간은 분명히 다릅니다. 이런 출근은 그 사람의 '성실함'과 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누가 꿀맛 같은 아침시간에 5분, 10분씩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오고 싶을까? 하지만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성실하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죠. 회사생활의 첫 번째 약속인 '출근시간 엄수'는 신입 사원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하는 중요한 약속입니다. 그렇다면 출근에 대해 신경써야 하는 몇 가지 사항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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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근 시간 10분 전에는 자리에 와서 하루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라!
>> 회사 출입구를 통과해서 책상에 앉았다고 출근을 한 것은 아닙니다. 출근이라는 것은 엄연히 업무가 시작되는 시간인 만큼 업무가 시작되기 위해서 필요한 준비들이 마무리 되는 시간이 바로 출근시간이 되는 것이죠. '땡!'하고 도착하는 칼 출근을 하면 최소 5~10분은 이런저런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 출근시간 10분 전에는 자기 자리에 앉아서 오늘 해야 하는 일들이나 퇴근 후에 연락 온 것들을 확인하는 등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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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커피, 흡연, 잡담(전날 있던 일에 대한 이야기)은 출근시간을 피하라!
>> 출근만 하면 커피나 담배가 고프고, 어제 재미있게 본 TV 드라마를 직장 동료들과 이야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은 일찍 출근한 이유를 '놀러 왔다'라고 보여지게 만들기 쉽습니다. 아무리 일찍 출근을 했다고 해도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부터 동료들과 떠들며 이야기하는 모습은 절대 좋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출근 시간의 1시간 전후로는 업무에 대한 준비와 처리를 중심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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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출근이 늦어질 경우, 출근 시간에 가까워지기 전에 최대한 빨리 상사에게 연락하라!
>> 지각을 하는 사람이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누구나 회사생활을 하면서 지각을 하게 됩니다. 30분에서 1시간씩 일찍 회사에 오는 회사원도 생각지 못한 사고(버스 펑크, 지하철 멈춤 등)를 겪으면 어쩔 수 없이 지각을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렇게 지각을 하게 되는 상황에서도 '직장의 달인'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지각을 하는 사람들은 10~20분쯤 늦어질 것을 알고 열심히 뛰어오다가 출근시간이 지나서야 상사에게 연락을 합니다. 

       “최과장님, 버스가 펑크가 나서 좀 늦을 것 같습니다. 빨리 간다고 열심히 가고 있는데
        10분은 늦을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문제는 바로 ‘전화를 하는 시간’입니다. 열심히 뛰고 있다고 출근 시간이 다 되어서 늦을 것 같다고 전화를 하면 어떤 변명을 해도 '늦게 나온 것 아냐?'라는 생각(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버스가 펑크 난 시점'에서 연락을 하면 어떨까요? 출근시간도 아직 많이 남았는데 이렇게 연락을 한 거보면 무슨 일이 있나 보네 하고 의심이 아니라 걱정을 하게 될 것입니다. 


회사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출근'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순간입니다. 상사 직원도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려면 출근부터 지적하지 않아야 하며, 후배 직원들도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려면 준비된 하루를 위한 출근이 되어야 합니다. 회사생활의 시작인 출근... 쉬우면서도 어려운 과제입니다. 하지만, 출근만 잘 해도 당신의 '성실함'은 남들에게 쉽게 인정받을 수 있는 시작이 되어주지 않을까요. 


직장생활에 대한 더 많은 노하우가 궁금하시다면? 
 

(주)한화 화약부문 보은사업장에서 근속 30주년을 맞은 김양수 계장님의 주옥같은 직장생활 노하우를 직접 들어보세요~ 

    
신입사원에게 들려주는 근속 30년 선배의 조언!(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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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수(세아향) | 한화프렌즈 기자단
'세상의 아름다운 곳을 향해서(세아향)'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 쉽게 생각하고 지나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다양한 정보로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어요~
[Blog] 세상의 아름다운 곳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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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근에 대한 새로운 정보네요 ㅎㅎㅎ
    저도 지각은 하지 않고 있지만 칼출근이라 좀 찔린다는 ㅋㅋ

  2. 출근의 중요성! 잊지 않아야 하겠어요ㅠ.ㅠ!!

  3. 출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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